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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남성 이야기

남성 호르몬, 이런 효과가 있다.

또 하나의 인생 황금기 - 남성 갱년기

갱년기 증상, 어떻게 확인하는가?

노화의 정체를 밝힌다.

남성호르몬 보충요법의 빛과 그림자

노화의 신체적 개념과 노화방지
   호르 몬인 성장호르몬

어떤 부작용이 있는가?

노화의 정신, 사회적 측면

다른 치료와 같이 하는 경우는?

남성 갱년기, 이렇게 하면 좋아진다.

테스토스테론의 여러 제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남성 갱년기와 성 (性)

건강을 지키는 음식 요법

남성 갱년기 극복(남성 갱년기의 진단과 치료)

호르몬 보충요법의 현주소

태반주사

   
 

 

잃어버린 남성 이야기

 

▣ 이유를 모르는 무력증
누구나 나이가 들면 남성호르몬은 점차 떨어지며, 그 외에 비만이나 당뇨 등의 성인병이 있을 때도 남성 호르몬이 떨어진다. 남성 호르몬이 적으면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든지 무기력해지고 짜증이 난다. 피부가 거칠어지며 근력이 감소하고 뱃살이 나오며 유방이 튀어나오는 등체형 변화가 일어난다. 또한 이와 함께 성기능이 약해지게 되어 있다.

남성 갱년기의 비극
증상은 전신적인 피로감과 무력증을 느끼며 신경질이 많아진다. 우울증과 초조감을 쉽게 느끼며 기억력이 떨어진다.

갱년기의 설레이는 마음
다리와 팔의 근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설레는 감정을 다시 한번 느껴 보는 것도 갱년기 때 활력을 줄 수 있는 방법이다.


갱년기의 안타까운 심정
남성 객년기에서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하는 것은 이 호르몬이 몸에서 하는 모든 작용 뼈를 튼튼하게 하며 성기능 증진을 좋게한다.

 

또 하나의 인생 황금기 - 남성 갱년기

 

남성이 갱년기가 되면 자신이 종사하던 분야에서 절정기를 지나 완숙의경지에 이르게 된다. 예를 들면 기력이 떨어진다든지, 추진력이 없어진다든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든지 하는 신체의 변화가 갱년기 때 나타난다. 성기능 저하, 초조감, 우울증, 기억력과 집중력 감소, 피로, 안면홍조, 여성화 현상, 즉 여성형 유방이나 성장을 나타내는 체모의 감소 등으로 나타난다. 이런 현상은 '남성갱년기' 또는 나이에 의한 변화로써 여성의 폐경기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남성폐경기'(male menopause)'라고 일컬으며, 성기을 포함한남성의 모든 능력의 종말이라는 의미에서 '남성정지기(Andropausa)'라고도 한다. '남성갱년기'라는 용어는 월경이 끊어지는 현상을 말하는 여성의폐경기와는 틀린 것으로, 40세 이후의 남성에게 나타날 수 있는 육체적,행동적, 정신적인 변화를 총칭하여 일컫는 것이다.

 

노화의 정체를 밝힌다.

 

노화가 일어나는 원인으로는 유전자에 의한 노화 예정설, 호르몬이 관련된 신경-내분비 부전증, 그리고 활성화 산소가 관여된다는 산화성 스트레스 변화 등을 들 수 있다.

▣ 과연 남성 갱년기는 존재하는가?

1) 나이가 듦에 따라 기능이 감소한다.
2) 남성호르몬은 감소된다.

20대에 최고점에 도달했다가 35세부터 나이에 따라 서서히 감소하는 결과를보였으며, 대개 75세의 평균치는 25세때의 약 2/3 에 해당된다고 보고된바 있다. 지표인 유리형 호르몬의 경우에는 75세에서는 25세 때의혈중농도의 약 50%정도로 분비된다. 건강에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서는 이러한 호르몬이 약 10~15% 정도 더 심하게 떨어지게 된다.


몸의 변화로 증상을 알 수 있다.

1) 심리적 불안과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이 떨어진다.
무기력해 지면서 피로가 엄습하게된다. 이유없이 초조해 지며 어떤 사람은우울증에 빠지게 된다. 또한 신경질이 많아진다. 뇌에서는 신경 세포의 감소 및 신경 전달물질의 분비가 떨어진다.집중력이 떨어지며 기억력이 현저히 감소된다.얼굴이 화끈화끈하게 되는 안면 홍조가 나타날 수 있으며 식은 땀으로고생할 수도 있다.눈의 변화로 눈의 수정체가 변해 노안이 되며 빛에 대해 둔감해져 낮은조명에서 시력이 약화된다. 청력 또한 저하되며 폐기능과지구력도떨어진다.
2) 생식보존 능력이 떨어진다.
3) 나오는 배, 성성한 뼈, 쑤시는 온 몸
갱년기가 되면 뼈가 단단하지 못해 쉽게 부러지는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으며 쑤시는 골 통증으로 고생하게 된다.
4) 오줌빨이 약해진다.
5) 허물어진 남성의 자존심

 

노화의 신체적 개념과 노화방지 호르몬인 성장호르몬

 

매년 1%씩 감소함이 알려졌다. 모든 호르몬의 노화에 따른 증상이 발현은 대개 20대에 최고치에 달한 호르몬 양이 절반 이하의 수준에 이르러야 나타나므로 남성호르몬의 경우에는 70세가 되어야 50% 이하의 결핍을 보인다. 여성의 경우에는 폐경기가 되면 수태 능력이 상실되지만 남성의 경우에는 70세에도 아이를 얻을 수 있는 이유가 남성호르몬의 점진적인 저하에 있는 것이다. 두가지 호르몬의 감소하는 속도는 매우 대조적인데 이들의 중간 형태의 결핍 속도를 보이는 것이 성장호르몬이다. 즉 남성호르몬과 같이 아주 느리거나 여성호르몬과 같이 아주 빠르지 않고, 20대에 최고 호르몬 수치를 보인 이후 매년 14.4%의 분비 감소를 보여서 60대가 되면 50% 이하의 수준을 보여 결국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1/3에서 성장호르몬의 결핍을 일으킨다.

알렉산더 플레밍이 페니실린을 발견하고 감염병을 제어하면서 인류의 수명을 50% 이상 연장시켰듯이 이제 우리는 바햐흐로 인간 수명 100세에 도전하고 있다.이어갈 수 있지만 삶의 질이 급격히 저하되는 80세 이후에는 건강을 유지하는 각종 보충약물의 도움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플레밍의 업적과 더불어 20세이말과 21세기에 걸쳐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 중의 하나인 human genome project가 진행되었다. 이와 연관해서 결국 2001년 초에 사람 지놈의 모든 DNA 정보가 밝혀지게 되었다. 미국 정부의 주도로 1990년 10월 1일에 DNA의 이중 나선 구조를 밝혀서 1953년에 노벨상을 받았던 제임스 왓슨이 주창하여 아폴로 우주계획과 같은 예산을 가지고 시작했던 사람의 유전체(지놈) 연구인 human genome project의 놀랄만한 결과이다. 우리 사람의 유전자는 약 3만 5천개 정도의 유전자로 사람의 몸이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초파리의 유전체와 비슷한 숫자를 보이고 있다. 해답으로는 한개의 DNA에서 한개의 mRNA가 만들어지고 결국 한개의 단백질이 만들어진다는 종래의 정의와도 같은 이론은 틀리고, 한개의 DNA에서 여러개의 단백질이 만들어져서 일정한 시기에 일정한 순서로 서로간에 작용하여 복잡한 사람이라는 개체를 완성한다는 것이다. 지난 10년간 이러한 DNA 연구를 바탕으로 유전공학 산업의 혁명에 의해 생체 호르몬(bioproduct)인 인슐린이 개발되었고 뒤이어 성장호르몬이 두번째로 유전공학 제품으로 세상에 나왔다.

본론)
미국의 FDA에서 공식적으로 항노화 효과가 있는 물질로 인정한 것이 두가지 있다. 하나는 멜라토닌(mela-tonin)으로 약간의 항산화 효과를 인정한 결과이고, 두번째는 성장호르몬으로서 다양한 대사개선 효과를 참작하여 노화방지 효과를 인정한 것이다.

1. 성장호르몬 결핍증의 임상적 의미
여성호르몬의 감소와 결핍에 의한 골다공증에 여성호르몬의 보충요법(estrogen or hormone replacement therapy, ERT or HRT)을 시항해는 것과 같다.
성인에서 성장호르몬의 결핍이 일어나면 이러한 환자에서 예상되는 동맥경화증에 의한 심혈관계의 사망률에 비해 실제의 사망률은 2배가 된다. 물론 성장호르몬의 보충요법으로 다시 예상치로 사망률은 감소하게 된다
.

2. 성장호르몬이 인체에 미치는 대사작용
1)지방과 심혈관계 대사 이상
노인의 모습과 같은 성인의 성장호르몬 결핍증 환자에서 가장 두드러진 증세는 지방의 침착인데, 전체 지방량은 나이, 키, 체중을 고려한 정상 대조군과 비교하여 약 7% 정도 증가되어 있다고 보고하였다.
중심성 비만은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률과 유병률 등을 증가시키는 성인병의 위험인자로 간주되었다. 성인의 성장호르몬 결핍증 환자에게 성장호르몬의 보충요법을 6개월에서 1년간 실시하고 얻은 결과를 보면, 지방 중량이 4~6kg 정도 감소되었다고 한다.
정상호르몬 결핍증 환자가 정상인에 비하여 여명(餘命 : life exectancy)도 감소하고, 심혈관계 질환의 유병률도 2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2) 골 대 사
성장호르몬 결핍증 환자에서 뼈의 병리소견으로 해면골의 부피가 감소되어 있었고
골부식의 증가, 뼈에 칼슘 침착 시간의 증가, 그리고 뼈의 칼슘화 지연 등으로 나타
난다.
연구는 3~6개월간의 시도가 대부분이었는데 이 연구들에서는 골밀도가 중가되었다고 보고하였다.이는 상당한 양의 골밀도가 증가한 것으로 골 형성이 골 흡수보다 현저하게 증가되는 것이 치료 후 6개월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골밀도 증가가 6개월까지는 감소하지만 이후부터는 증가하여 2년 이후에 상당한 양의 골밀도가 치료한 기간에 비례하여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하였다.

3. 삶의 질(Quality of Life, QoL)을 개선
성장호르몬 보충요법을 실시하면 정서와 활력이 회복됨을 보고하였다.
불면증과 우울증의 개선, libido의 증가, 단기간의 기억력(short-torm memory)의 개선 등 증상의 개선이 open trial로 연구된 개선 효과가 많이 있다.

4. 성장호르몬 결핍증의 진단과 치료
성장호르몬 결핍증을 일으키는 원인질환으로는 뇌하수체 종양, Sheehan 증후군과 같은 뇌하수체 병변, 그리고 특발성 뇌하수체 기능저하증 등이다.
저혈당 검사(insulin toler-ance test, ITT 또는 insulin induced hypoglycemic test, IHT)로 성장호르몬의 최고값이 3㎍/L0(=ng/mL) 이하의 심각한 결핍일 때 치료한다. 이 외에 GHRH 자극검사, 아지닌 자극검사, L-DOPA 자극 검사 등도 유용한 검사로 인정받고 있다. 진단에 유의할 점은 성장호르몬의 보충요법에 해당되지 않는 환자들이 있는데
① 현재 암이라고 진단받고 치료중인 환자
② 뇌압이 증가한 환자
③ 진행성 당뇨병성 망막증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들은 꼭 안저 검사를 하거나 망막 사진을 찍어서 이러한 변화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검사를 시작하여야 한다.
치료는 성인에서는 소아에 비하여 무척 낮은 용량을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성장호르몬이 나트륨 저류를 유발하여 부종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소량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시작 용량은 체중에 상관없이 0.5~1.0 단위/일로 하고 1주일에 6~7회를 저녁에 자기 전에 피하주사한다. 치료기간으로는 보충요법의 개념이므로 평생투여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경제적, 그리고 주사라는 점을 감안하여 3~6개월에 재방문하여 검사하고, 최소 2 내지 3년의 치료를 기본으로 한다.최근에는 국내 회사에서 1주일에 한번 맞는 장기간 지속형이 개발되어서 3상 임상이 진행중이다. 지속형 성장호르몬의 경우 1개월에 한번 맞는 지속형의 경우 미국에서 왜소증 환자에 사용하여서 매일 맞는 성장호르몬에 비하여 키 성장의 효과가 더 크지 않았기 때문에 4주 제형의 경우는 실패하였다. 그러나 1주 제형의 경우에는 키 성장의 경우 외에도 성인의 대사작용에 더욱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5. 성장호르몬의 부작용
성장호르몬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부종이다.
용량을 과다하게 투여한 때이고, 용량을 감소하면 소실된다. 심한 경우에는 이하선 부종까지도 발생하여 안면신경마비가 발생한 환자도 있었다. 근육 통증과 관절통이 발생하기도 하며, 성장호르몬의 사용중에 암이 발생했다는 보고는 거의 없다

결론)
치료기간은 최소 3년이며 이후 다시 검사하여 결핍증이 확인되면 3년간 더 연장하여 사용할 수 있다.


 

노화의 정신,사회적 측면

 

사실상 선진국들은 이미 '적극적 노화(active aging)'의 시대에서 '성공적 노화(successful ageing)'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1. 발달론적과제
즉 성공적 노년기란 인간이 갖게 되는 마지막 주체성(identity)으로 자신의 일생에 대해 대체로 만족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고 생각됨으로써 보람된 삶이었다는 느낌을 갖게 될 때나, 달성하지 못한 일보다 이룩한 일과 행운에 대해 감사하는 자세를 가질 때 비로소 생기는 것이다.
한편 노년기를 4단계로 나누어 그 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은퇴 전기(pre-retirement)60~65세 사이로 외모, 성적 기능, 스태미너, 민첩성 등에서 부정적 변화의 속도가 증가하고 사회적 활동의 주축에서 벗어나는 시기이다.
둘째, 은퇴기(retirement) 65~70세 사이로 생산적인 단계에서 의타적인 단계로 전환하는 시기로 직장에서 은퇴 후 사회 재적응 문제가 일어나고 노화에 의한 신체질병, 무능력이 생기는 시기이다.
셋째, 노년기(old age) 70세 이상으로 경제적, 사회적 활동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시기로 노화과정이 뚜렷해지며 질병이 수반되기 쉬운 시기이다.
넷째, 종료기(terminal stage) 인생의 마무리를 짓는 단계로 임종을 준비하는 단계이다. 인생의 최종단계에서 질병에 대처하는 강인한 용기, 사람들과의 화해, 죽음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2.노년기의 일반적 특징
다른 신체가 늙는 것과 동시에 젊었을 때처럼 매력을 잃어가고 기능적으로도 약화가 따르기 때문에 대부분의 노인들은 신체상의 변화를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상실로 받아들이고 다양한 심리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즉 마치 사랑하는 배우자가 자식을 잃은 사람같이 노엽고 서러우며, 화가 나고, 자신의 몸이 학대받는 것 같고, 무시당하는 것 같아서 무섭고, 불안하고 의심하게 되는 것이다.
감각기능 면에서 볼 때 일반적으로 감각기능은 50대를 기점으로 떨어진다. 시력을 보면 안구조절 능력과 어두움에 대한 순응 능력이 쇠퇴하고 렌즈의 투명도가 감퇴하기 때문에 원시교정용 안경 및 밝은 조명을 사용하게 된다. 청력도 변해 고음청취 능력의 감퇴가 급격히 일어나며 해가 갈수록 감퇴방향이 저음청취 쪽으로 옮겨진다고 한다. 미각은 특히 20대를 기점으로 짠 것에 대한 감퇴를 시작으로 50대가 되면 미각세포의 수가 감소하여, 80세가 되면 단맛, 신맛, 짠맛, 쓴맛을 구별하는 능력이 크게 감소된다. 촉각 또한 피부촉각 및 탄력성이 감퇴된다. 체온조절 능력 또한 감퇴하기 때문에 추위와 더위에 약하고 민감하게 된다.
한편 노인의 성(sex) 기능 감퇴는 대표적으로 심리적인 위축을 가져오게 한다. 사실상 노인들에게도 성적 욕구 및 젊은이 못지 않게 성교와 사정에 이르기까지의 성 반응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지능(intelligence) 면을 볼 때 언어성 지능에 비해 동작성 지능은 40대에 감퇴하기 시작하여 60대가 넘으면 그 감퇴속도가 빨라지게 된다.
주의집중(attention) 면에서 볼 때 집중력과 경각심 유지는 나이가 들면서도 크게 감퇴되지는 않지만 동시에 많은 자극을 처리하는 능력과 주의력을 배분, 분산하는 능력은 저하된다. 학습(learning)과 기억력(memory)을 볼 때 단기기억력은 유지되지만 기억저장 능력 및 기억을 사용하는 자동기억(working memory)능력은 젊은이에 비해 떨어지게 된다정상적인 노인의 경우 언어구사 능력, 시공감별 능력(visuospatial abilities) 및 일상적 추리(abstraction reasoning) 능력 등에서 속도는 다소 감퇴되지만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하지는 않는다.

경제적 상실과 사회활동의 위축, 뇌출혈, 고혈압이나 당뇨병과 같은 신체질환으로 인한 활동의 제한, 자식의 결혼과 분가 그리고 자식으로부터 벌을 받을 것 같은 두려움 등 일반적으로 성인기에는 경험할 수 없는 많은 상실을 경험하게 된다.
낡은 세대에 속하고, 무능하다는 고정관념으로서의 단순한 평가는 노인스스로 자신을 정말로 무능력하다고 생각함으로써 자존심의 약화 및 지니고 있던 기술이나 능력을 떨어뜨리게 되는 악순환의 결과를 낳게 된다.
노인의 4개 고통을 '경제적 빈곤, 건강의 악화, 역할상실, 소외된 고독감' 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3. 적응과 대책
신, 사회적 성공적 노화를 위한 노년기의 적응형태는 사람마다 다른데, 이러한 적응양상을 미국의 심리학자 Reichard 등은 크게 다섯가지로 나누고 있다.
첫째, 성숙형으로 늙어가는 자신을 현실 그대로 받아들이고, 지나간 생애의 불운과 실패보다는 성공과 행운에 더 비중을 두며, 지나온 삶과 지금의 삶 모두에 감사하며 지내는 사람들을 말한다.
둘째, 은둔형으로 일생동안 지고 온 무거운 짐과 복잡한 인간관계에서 벗어나 조용하게 수동적으로 인생을 보내는 노인들로, 은퇴하여 한적한 교회나 시골에서 지내는 사람들이다.
셋째, 무장형으로늙는다는 것과 죽음에 더 가까워졌다는 것에서 오는 불안에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계속해서 전과 같은 행동을 악착같이 유지하려는 형으로 단단한 갑옷차림으로 불안한 미래와 마주서는 것 같은 사람들을 말한다.
넷째, 분노형으로 자기인생에서 성취 못한 것만을 골라 과장해서 생각하며, 그 런 모두를 부모형제,배우자,자녀,시대,돈 탓으로 돌리는 투사(projection)를 사용한다.
다섯째, 자책형으로 자기 인생의 실패원인을 자신에게서만 찾으며, 쉽게 우울에 빠지고 더러는 심해져 자살에까지 이르는 사람들이다. 다섯가지 적응형태 가운데 처음의 세가지는 노년기 적응에 성공한 경우이고, 나머지 둘은 실패한 경우로 알려져 있다.
즉 인생목표의 달성 여부가 성공적인 노년기 적응에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인간의 장수 요인으로 Strauss는 유전, 성인병 유무, 섭생, 적당한 운동, 주기적 검진, 충분한 수명, 고학력과 수입, 적당한 스트레스, 부부생활의 유지, 오랜 직장생활, 자신에 대한 포용 등을 들고 있다.
정서적 영억의 과제로는 적극적으로 일하고 생활하려는 태도 유지하기,취미를 계속 살리고 여가를 즐겁게보내기,정년퇴직과 수입 감소에 적응하기,소외감과 허무감 극복하기,자신의 인생에서 의미찾기,소외감과 허무감 극복하기,자신의 인생에서 의미찾기,배우자 사별 후의 생활에 적응하기,동료와 자신의 죽음에 대한 마음 준비하기를 들었다.
사회 영역 과업에는 동년배 노인들과 친분 유지하기, 가정과 직장에서 일과 책임을 합당하게 물려주기,가정과 사회에서 어른 구실하기,자식과 손자들과의 원만한 관계 유지하기를 들 수 있다. 마지막 신체적 영역의 과업으로는 감퇴되는 체력과 건강에 적응하기,걸맞게 운동하기,건강 유지에 필요한 섭생하기,질병에 대한 올바른 처방받기를 들 수있다.

 

남성 갱년기, 이렇게 하면 좋아진다.

 

▣ 마음의 안정을 찾는 스트레스 관리요법
스트레스, 이렇게 대처한다.

(1)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한 몇 가지 제안
· 우선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고 좋게 생각한다.
·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고 자신에게 내재되어 있는 문제점을 찾는다.
·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빨리 체념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 주는 외부 요인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발전을 위한 계기로 삼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 주는 일에 대해 다른 사람과 상의하는 것도 자신의 마음을 조절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 건전한 사고를 가지고 신체적으로 건강하면 외부에서오는 스트레스를 쉽게 물리칠 수 있다. 스트레스 때문에 갱년기가 오기도 하지만 그 반대로 건강한 갱년기에서는 스트레스를 쉽게 퇴치할 수 있다.

2) 관련 질환의 치료가 중요

스트레스와 관련되어 여러가지의 질환이 생긴 경우에도 먼저 각각의 질병에 대한 특이한 치료가 필요 하다. 그외 식사, 운동 , 이완요법등의 방법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3) 약물은 도움이 되는가?

비타민 C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 운동의효과는 어떤 것인가?
운동을 하면 남성의 인체에서는 남성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해 남성 갱년기에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다. 2000년 세계 남성 갱년기학회에서 갱년기 남성에서 운동이 피 속의 호르몬과 렙틴, 지질 농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되어 이를 뒷받침 하고 있다.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이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한 남성에서 월등히 높은 것으로 보고 됐다.
운동을 하면 혈액 순환이 좋아지고 정기적인 유산소 운동은 지방질,혈압, 혈당, 체지방량을 감소시켜 동맥경화를 줄인다.
갱년기 남성의 근력 강화 운동은 갱년기 이후 근육이 약화되는 현상을막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폐 기능이 월등하게 향상된다. 운동을 하면 신경을 쓰는 일을 잊을 수 있고 스트레스를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게 한다. 그리고 전반적인 신체의 건강과 정신 상태를 좋게 하며, 적절한 체중을 유지시킴으로써 갱년기 남성들에겐 전반적으로 컨디션을 좋게 한다.
운동을 하면 체 구성성분이 달라진다. 지방이 줄어 들고 근육의 양은 늘어나 균형이 잡힌 몸매가 된다. 그러나 운동을 시작한 후 처음 1~3 개월 간은 체중의 감소는 현저하지 않다. 체력 향상은 대개 운동을 시작한 후 4~6주 이내에 나타난다.



▣ 갱년기 남성에게 어떤 운동이 좋은가?
운동의 종류 -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으로 대표되는 저항 운동이 있다.
*저항운동 -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한다.(후에 운동의 강도에서 설명)
*유산소운동 - 심폐기능을 향상 시키며 전신 체력을 강화시킨다.
스트레칭도 유연성을 가져오므로 운동의 중요한 부분이다.


▣ 운동을 할 때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하나?
갱년기 남성에게 운동이 유익하다는 것을 믿고는 무모하게 운동해무릎이나 발목, 허리를 다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인체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인체는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만들어 내고 이러한 에너지 합성으로
인해 유해산소가 많이 만들어져서 주위의 정상 조직을 해치기 때문에해롭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스포츠의학센터에서 전문적으로 운동부하검사를 받아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을 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또한 건강한 성인은 중등도 강도(빠르게 걷기정도) 이하의 운동을 시작할때는 운동부하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알려져 있다.일반적으로 주당 3~5일씩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을 최대운동 능력의60~85% 강도로 운동을 하도록 권장한다.

1) 운동의 종류
운동으로 인한 손상이 적은 저충격 운동이 좋다.
저충격 운동 - 빨리 걷기, 물 속에서 걷기, 노젓기 등
유산소 운동- 심혈관질환의 위험 감소, 갱년기 남성에게 권할만한 운동 속보, 수영, 에어로빅,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산 등을 들 수 있다. 실내에서도 유산소 운동 기구를 이용할 수 있는데 노젓기, 계단밟기, 실내스키 등이 있다.

2) 운동의 지속시간
목표 심박수에 도달한 후 20~60이 효과적이다.
(목표 심박수는 운동의 강도에서 설명)
처음 운동하는 사람은 신체의 조건에 무리가 되지 않게 일주일에 3회 정도, 일회에 약 5~15 분씩 걷는 운동부터 시작해 매일 1~2 분씩 운동의 시간을 늘려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 준비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스트레칭이 효과적이다.
운동을 할 때 많이 사용하는 근육을 서서히 잡아 당여 5~10초 동안 근육을 신장시키는 요령으로 준비 운동을 한다.
운동이 끝난 후에도 약 50분 동안 운동의 강도를 낮추면서 정리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3) 운동의 빈도
유산소 운동 - 일주일에 3~5정도
근력 운동 - 일주일에 2~3회정도 적절
운동의 효과를 보려면 단 시간에 만족스러운 효과를 얻기 힘들며 적어도 3개월 이상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4) 운동의 강도
최대 유산소 운동 능력의 60~85 % 범위 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다.이는 맥박수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쉽게 판단할 수 있다.
즉최소 맥박수와 최소 맥박수가 기준이 될 수 있다.최대 맥박수는 220에서 자신의 나이를 뺀수에 해당된다.
(나이 50세면 최대 맥박수는 170회/분. 이 최대 맥박수를 기준으로 최대 맥박수의 60~85%를 목표 심박수로 정한다. 목표 심박수는 60%에 해당 되는 최소 목표 심박수(나이 50세면 최대 맥박수는 170회/분, 최대 목표심박수는 170 X0.8 =136회/분)사이로 산정된다.
또한 운동이 끝난 후 약 10분에서 15 분만에 맥박이 안정 때의 맥박수 보다 약 10회 정도 높은 정도로 돌아오면 알맞은 강도로 운동이 되었다고판단할 수 있다.
본인이 느끼기에 '적당하다' 와 '힘들다' 사이이면 목표 심박수에 해당되는운동의 강도라고 판단할 수 있다.
저항운동은 운동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처음에는 10회 정도 들어도 별로무리가 되지 않는 가벼운 무게로 시작하고 점차 횟수를 늘리고도 괜찮으면 중량을 증가시켜 운동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최대 저항의 약 60% 정도로 8~12 회 정도 반복하고 일주일에 2~3 번 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한가지 운동을 8회 정도 시행하고 좀더횟수를 늘려 12회까지 하는 것이 권장된다. 그 후 저항을 5% 증가시키고다시 8회에서 시작해 12회까지 운동의 강도를 늘려간다.

5) 운동의 증가 속도
운동을 시작한 후 4~6주 동안은 체력을 단련하는 기간으로 볼 수 있다.이 기간 동안에는 대개 목표 심박수의 약 70% 까지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이후 6개월 까지는 향상 단계로 운동의 강도, 시간, 빈도를 2~3주 간격으로 늘려 간다. 운동을 시작한 후 6개월 정도 되면 유지기에 들어가게 된다.

6) 운동 손상
운동 손상 예방법 - 약 10분 정도 가볍게 뛰거나 체조한다. 운동을 할 때 많이 사용하는
근육을 약 10초 동안 잡아 당겨 스트레칭 효과를 높인다.
중요한 것은 운동이 끝난 후에도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7) 더운 기후에서의 운동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시간 간격을 두고 보통 컵으로 약 2잔 정도의 수분을 마시는 것이 좋다. 운동 전 다시 한 컵이나 두 컵 정도의 수분을 섭취한다. 그리고 운동 도중에도 반컵 정도의 물을 정기적으로 섭취한다. 운동 직후에도 운동으로 사용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7) 더운 기후에서의 운동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시간 간격을 두고 보통 컵으로 약 2잔 정도의 수분을 마시는 것이 좋다. 운동 전 다시 한 컵이나 두 컵 정도의 수분을 섭취한다. 그리고 운동 도중에도 반컵 정도의 물을 정기적으로 섭취한다. 운동 직후에도 운동으로 사용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8) 항산화제의 복용
운동을 심하게 하면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활성화 산소 (프리 레디칼)가 인체 내에서 과도하게 만들어 진다. 평상시 보다 격렬하고 강한 운동을 할 때는 항상화제를 보충하는 것이유익하다고 알려져 있다. 황산화제 - 비타민E, 비타민C 제제 그리고 등 푸른 생선에 함유되어 있는 조효소 큐 등이다. 비타민E는 하루에 100 에서 400단위, 비타민C 는 1일 1g에서 3g 그리고 조효소 큐는 약 30mg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성인병이 있을 때의 운동은?
1) 고혈압 환자
심하지 않은 고혈압을 등산으로 고쳤다는 갱년기 남성을 흔히 볼 수 있다.운동을 하면 신경 조절과 혈액 순환을 원할히 하여 대력 10정도 혈압이 감소한다.
심한 고혈압 (170/100 mmHg)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운동을 하는데 그렇게 소극적으로 대처할 필요는 없으며 걱정하지 말고 좋아하는 운동을할 수 있다.
힘을 주는 근력운동(역기 들기 등) 을 할 때 주의해야 한다.
힘을 주는 운동을 하면 혈압이 갑자기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고혈압이 생기기 전 부터 이러한 운동을 했다면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혈압환자는 무엇보다도 유산소 운동이 유익하다.
유산소 운동 - 걷기, 수영, 조깅, 등산 등을 땀이 나거나 숨이 약간 찰 정도의 강도로 하루에
30분에서 60분동안, 일주일에 약 5회 정도로 시행하는 것이 좋다.
대개 운동의 효과는 보통 6주 정도 지나야 나타나므로 꾸준히 운동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고혈압 환자는 추운 환경에서 준비 운동 없이 운동을 시작하면 혈압이 올라가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운동이 끝날 때는 마무리하는 정리 운동을 해 신체에 무리를 주지 말아야 한다.

2) 당뇨병 환자
당뇨병 환자는 반드시 운동을 해야 한다.
그 이유로 당뇨병의 악화, 합병증을 방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골다공증을 예방하며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운동
체중이 뼈와 관절에 가해지면서 뼈를 자극하는 달리기와 등산 등의 운동이 골다공증에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다.

 

약이 되는 드링크 요법

 

▣ 술을 마시면 어떻게 되나?
술의 성분 자체가 간, 고환과 음경에 독작용을 나타내어 남성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또한 술은 남성에게 필수적인 남성 호르몬이 몸에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해 남성의 전반적인 기능을 감소 시킨다.과음을 하고 머리가 아픈 것은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술에 분해될 때 나오기 때문이다. 아세트 알데하이드의 작용은 혈압을 상승시키고 두통 등을 초래한다.

1) 술의 유익한 점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을 높여주고 혈소판이 응집되는 것을 감소시켜서 여러가지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2) 술의 해로운 점
알코올성 간염, 간경화, 십이지장 궤양, 췌장염, 위장출혈이 생기며간암이나 위암과 같은 암의 위험성도 높아진다. 심한 경우 알코올에 의존하는 중독에 빠지게 된다.

▣ 어떻게 술을 마시는 것이 좋은가?

1) 얼마나 마시는 것이 좋은가?
의학적으로는 허용되는 술의 양은 하루에 맥주는 1캔 정도 (약 500cc),소주는 하루에 2잔에서 4잔 정도 마시는 것이 좋으며 포도주는 포도주 잔 으로 1잔 정도, 청주는 청주 잔으로 반 컵 정도이며 그 이상은 마시지 않는 것이 몸에 좋다. 술이 과한 경우에는 약 3일간 술을 마시지 않고 쉬면서 몸이 술을 완전히 소화시키는 기회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어떻게 술을 소화하는가?
안주로는 - 비타민E, 비타민C, 셀레니움, 베타 카로틴 등의 항산화 영양 소 가 풍부한 음식이 유익하다. 이러한 음식물로는 주로 신선한 야채와 과일이 속한다.

 

건강을 지키는 음식 요법

 

설탕, 소금 등의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것과 기름진 음식 특히 기름으로튀긴 패스트 푸드는 섭취하지 않도록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영양분을 고르게 적당하게 공급하는 측면에서 아침 식사를 간단하게라도 하는 것이 좋다.

▣ 어떤 영양소가 있는가?

당질
지질
단백질
영양식품
밥, 국수류, 빵 등
여러 가지 음식에 포함된 기름
육류, 생선, 콩류
권장 섭취비율
60~65%
20~25%
15~20%

어느 한 영양소라도 과다하게 섭취한다면, 식생활의 개선을 통해 음식물의 섭취를 바꾸어야 한다.

▣ 성인병을 예방하는 섬유소
음식물에 포함되어 있는 물질 중 이를 분해 할 수 있는 소화 효소가 없어 소화되지 않는 물질을 섬유소라고 한다. 이러한 섬유소는 고지혈증, 당뇨, 변비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섬유소가 풍부한 현미, 율미, 보리 등의 전곡, 콩류, 채소류와 과일류 등을 식생활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건강 유지의지름길이다.

▣ 여러가지 형태의 지방

1) 포화 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
· 지방산- 포화 지방산, 불포화 지방산
· 포화 지방산 - 돼지, 고기 등의 육류에 있는 기름, 닭고기 껍질, 버터, 햄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코코넛 기름 등의 식물성 기름에도 함유되어 있다.
· 불포화지방산 - 대두유, 올리브유 등과 같은 식물성 기름 이외에도 고등어,참치 등의 등 푸른 생선에도 함유되어 있으며 필수 지방산도 불포화 지방산이다.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활성화 산소에 의해 변질되지 않아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올리브유 등이 대표적인 것 이며 생선 기름 중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다가 불포화지방산은 필수 지방산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와 심장과 혈관의 질환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반면에 활성화 산소에 의해 산화되는 단점이 있다. 식물성 기름에 많이 포함된 다가 불포화 지방산은 산화가 잘 되므로 충분한 양의 비타민E 와 먹는 것이 좋다.

2) 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은 약 1/3 정도를 음식으로 부터 섭취하며 그 외는 몸 속에서 만들어진다.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 - 동물의 간, 장어, 오징어, 전복, 명란젓, 새우 계란노른자 등이 있다.
콜레스테롤이 적은 식품 - 게, 정어리, 소시지, 치즈, 닭고기, 돼지고기
콜레스테롤이 없는 식품 - 밥, 국수류, 콩류, 과일류, 채소류, 해조류
쌀, 밀가루 등의 음식물을 통해 당질을 많이 섭취할 때, 피 속의 당이 급속하게 증가한다. 혈당이 증가하면 인체는 이에 대한 반응으로 증가한혈당을 즉시 지방으로 만들어 혈당을 감소시키는 것이 몸의 신비로운생리이다.이때 지방과 더불어 콜레스테롤이 합성된다.즉 몸에서 콜레스테롤이 만들어지는 경우는 쌀, 밀가루, 감자 등의 음식물을과도하게 섭취할 때이며 이런 경우에 콜레스테롤이 증가할 수 있다. 그러므로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물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도중요하지만 당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콜레스테롤 - 고밀도 콜레스테롤 ( HDL - Cholesterol )과 저밀도 콜레스테롤 ( LDL - Cholesterol )로 나뉜다. 대개 HDL-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흔히 알고 있고 LDL- 콜레스테롤은 인체 해로운 콜레스테롤이라고 알려져 있다.
HDL-콜레스테롤은 심장과 혈관질환 예방하는 효과, 운동을 한 후나, 신체의 컨디션이 좋을때 그리고 생선이나 단일 불포화 지방산을 섭취할때 인체에 많아진다.
이에 반해 저밀도 콜레스테롤은 심장병의 발생을 증가 시키며 활성화 산소에 의해 손상이 되어 인체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필수지방산
필요한 대부분의 지방산은 인체에서 만들어 진다. 그러나 일부분의 지방산은 체내에서 만들 수가 없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을 통해 공급해야한다. 이와 같이 신체 내에서 합성하지 못하여 반드시 음식으로부터 얻어야만 하는 지방산을 필수 지방산이라 하며 이에는 리놀렌산과아라키돈산과 같은 물질등이 속한다.필수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식물성 기름, 등푸른 생선이나 소량이나마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는 채소류, 콩, 들깨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4) 중성지방
인체 내의 중성 지방이 많아도 해로운 효과를 나타내므로 주의를 요한다.중성지방이 증가하면 혈관의 변화를 초래해 동맥경화증 등의 혈관 질환과 심장 질환을 유발시킨다. 또한 지방질이 축적되어 다양한 성인병의원인이 되기도 한다.

▣ 항산화 효과를 높이는 식생활

1) 건전한 식생활
인간의 몸에서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만들 때 활성화 산소가만들어진다. 이 물질은 여러 가지 지병이나 인간 노화의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다.
활성화 산소가 일으키는 질환 - 백내장, 동맥경화증을 비롯해 인체의 면역 기능을 감소
이러한 활성화 산소를 이길 수 있는 항산화의 효과가 있는 식생활은 건강 유지를 위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항산화 효과를 내는 음식물은 항산화제로 작용하는 - 비타민E, 비타민A 와 프로 비타민A(베타카로틴), 셀레니움
그 외의 여러 가지 증금속 - 구리, 아연, 마그네슘 등 조효소 큐, 시스테인, 리보플라빈, 바이오플라보노이드, 멜라토닌 등을 들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야채를 피자 크기의 접시에 담길 정도의 양과 3개 종류의 신선한 과일을 반개 정도씩 보충하면 인체에 필요 한 항산화 물질을 섭취하는 결과가 된다. 흰 쌀밥보다는 정백 처리를 하지 않는보리나 밀 등의 곡류를 주식으로 식사하는 것도 황산화 효과를 증강시켜 건강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권장된다.

2) 항산화 약품(보충하는 약물)
건강에 유익한 항산화제 복용의 한 예 - 비타민C는 하루에 1g에서 3g정도, 비타민E의 경우에는 하루에 400단 위, 비타민A는 하루에 10,000단위(베타키로틴으로는 3mg), 바이로플라 보노이드는 하루에 1,000mg, 그리고 시스테인은 하루에 500mg 씩 두번, 셀레니움은 500마이크로그램이 함유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올바른 식사지침
가능한 소식을 위해 약간 모자란 듯이 먹는 습관으로 과식을 피하고, 다양한 식품들을 고르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흰 쌀밥보다는 정백 처리를 하지 않는 보리나 밀 등의 곡류를 자주 먹는 것도 유익하다.
콩이나 두부, 우유가 골다공증 등을 예방하며 인체에 도움을 주는 음식물 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신선한 야채와 색깔이 서로 다른 신선한 과일 - 즉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 시금치, 파슬리, 열무, 딸기, 오렌지, 키위, 사과, 감, 복숭아등을 많이 섭취하고 설탕과 소금, 그리고 기름에 튀긴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은 제한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인체에 필요한 물질들을 적당한 양으로 정제로 매일 복용하는 것도 건강에 유익하다.

 

호르몬 보충요법의 현주소

 

청년기의 호르몬 수준을 유지하면 기분, 기억력, 에너지 및 성욕을 향상 시키며 날씬한 신체를 유지하며 스트레스성 호르몬을 상쇄시킨다고 주장 한다. 호르몬의 주된 효과는 '전반적으로 기분이 좋아진다. 에너지를 보강해 준다. 면역체계를 강화해 주고 심장병을 예방해준다. 그리고 심장병 예방과 성기능을 강화시키는 데에도 커다란 효과가 있다'라고 요약할 수 있다. 성호르몬의 효과에 대한 학자들의 전반적인 의견은 '아직 확실하지는 않다. 그러나 매우 긍정적이다' 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40대 중반이나 후반부터는 호르몬 요법을 적절히 한다면 젊음을 유지하고 노화 진행 속도를 어느 정도 늦출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 어떤 것을 호르몬이라고 하는가?

1) 성 호르몬
성 호르몬은 주로 대표적인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과 여성호르몬 인 에스트로젠을 말한다. 이러한 호르몬이 만들어 지는 과정의 전구물 질, 즉 DHEA, 안드로스텐다이온도 미약하나마 성호르몬의 기능을 가 지고 있기 때문에 성 호르몬이라고 할 수 있다.

▣ 이런 호르몬이 사용되고 있다.
한때 선풍을 일으킨 디에이취이에이 (DHEA: DeHydroEpiAndrostrone)

1) DHEA
DHEA치는 30세 이전의 성인 남성의 30% 이하로서 테스토스테론보다 노령 남성에서의 감소 소견이 더욱 뚜렷하여 "juvenile hormone" 혹은 "fountain of youth"로 알려져 있다. 남성에서 콜티코스테로이드가 정상이거나 약간 증가되어 있는 정상적인 부신기능이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근육량 증가, 체지방 감소, 성욕증가, 우울증 개선, 피부보습, 지루증가, 운동능 및 삶의 질 개선효과가 있는 것으로 관찰된 바 있지만 적절한 안드로겐 환경을 유지하는 이외의 역할은 아직 확실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 DHEA 역시 전립선암이나 유방암 같이 호르몬 의존성 종양을 가진 환자에는 투여하지 않아야 한다.

부신에서 만들어지는 인체의 남성 호르몬 중의 하나이다.
남성 호르몬은 부신에서 뿐만 아니라 고환에서 더 많이 분비되기 때문 에인체에서 만들어지는 전체의 남성 호르몬에 비하면 DHEA의 작용은 미미한 존재이다. 그러나 부신에서 분비되는 남성호르몬 중에서는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것이 DHEA이다. 이것의 분비는 20대에 최고에 달했다가 30대 부터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하며 남성에서는 DHEA가 여러 호르몬 중에서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다.
DHEA중의 일부는 가장 강력한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과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으로 대사되어 작용을 나타내기도 하나, 이렇게 전 환되는 양보다 자체적으로 대사되어 몸에서 없어지는 양이 더 많다. 그러므로 DHEA를 복용해 남성 호르몬의 고유한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다만 DHEA는 자신의 고유한 작용을 가지고 있어 나름대로 고유한 효과는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효과에 대해서 아직까지 연구되지 않았으며 부작용도 잘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매우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기대되는 효과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억제로 인한 면역체계를 보호하고 강화시키며 뇌세포의 개발을 촉진해 학습과 기억 능력을 향상 시킨다고 주장됐다. 그리고 인슐린의 생산을 정상화해 당뇨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지방 형성을 방지하고 체지방의 분포를 변화시켜 비만을 조절 한다고 되어 있다. 또한 심장병을 예방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복용때 느끼는 효과로는 기분이 호전되며 에너지가 증강되고 성기능의 향상이 나타난다.그러나 DHEA단독적으로는 효과가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이 공통된 의견이다. 의학적 측면에서 볼 때, DHEA는 알려진 만큼 효과가 없으며 또한 효과가 있다 해도 명확히 밝혀 지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DHEA의 부작용에 대해서도 아직 까지는 모르는 부분이 많으나,DHEA는 효과가 미미한 만큼 그 부작용도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2) 여성에게 적합한 에스트로겐
남성에서의 에스트로겐 투여는 안전성을 고려하여 여성화 작용이 없는 에스트로겐 제제 개발 이후에 시도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폐경기 여성에게 에스트로겐을 투여하면 여성의 골다공증을 예방해 폐경 이후의 급증하는 골절을 방지할 수 잇으며 중년 여성에게 많이 발병하는 심방병의 빈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밝혀졌다.
최근 입증된 중요한 결과는 치매(노망)를 예방한다는 놀라운 사실이 인정되고 있다. 에스트로겐은 남성에게서 유익한 효과보다는 전립선 의 질환을 악화시키는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 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용되지 않는다.
특히 남성의 골 대사와 기분에 있어서 여성 호르몬이 중요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으며 이에 대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3) 불면을 해결하는 멜라토닌
-송과선에서 새로토닌으로부터 합성되는 물질이다.
멜라토닌은 저혈당이나 어둠에 의한 자극으로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며 새벽 2-4시 사이에 최고에 달하고 그 후 점차 감소된다. 노령남성에서 멜라토닌의 분비주기에 서서히 장애가 생기면서, 노인성 수면장애-얕고, 자주 깨는 수면형태-의 주 원인이 되며, 깊은 수면상태(slow wave sleep)에서 일어나는 성장호르몬의 분비 환경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그 외에도 멜라토닌의 생리적인 역할은 성선기능과 생체리듬의 조절, 마취, 항산화, 면역조절 및 항암효과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이 알려져 있다.


4) 근육질을 좋게 하는 성장 호르몬
-항 노화제로 쓰인다. 예상되는 효과로는 근육질이 강화되고 체지방 이 감소되어 균형이 잡힌 체격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피 부를 보호하고 면역계통을 강화시키며 심장과 신장의 기능을 증진 시킨다. 부작용으로 고혈압과 부종이 생길 수 있다.
성장호르몬은 수면 중에만 분비되며, 사춘기 이후 성장호르몬의 생성은 매 10년에 약 14%씩 감소하여 60대가 되면 20대의 절반 이하로 감소된다. 정상의 50% 이하로 분비가 감소되면 성장호르몬의 조절로 간에서 생성되는 IGF-1 역시 유사한 비율로 감소되어 근육기능, 골밀도, 모발분포 및 비만 등에 영향을 미친다.
정상인보다 성선기능저하증 환자에서 더 뚜렷이 나타난다.
결핍증 진단에는 임상소견, 유발검사 (GH provocationtest), 자발적 성장호르몬 분비측정 및 성장호르몬 활성표지자 측정 등이 이용된다. 성장호르몬 투여의 금기증으로는 악성종양, 뇌압상승 및 진행성 당뇨병성 망막증등이 있다.
부작용으로는 수분저류에 의한 부종, 관절통, 근육통, 이상감각, 수근터널증후근(carpal tunnel syndrome) 및 두통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비교적 가벼운 경우가 대부분이며 치료 후 수개월 후부터 자연소실된다. 최근에는 노화 치료뿐 아니라 비만 및 심장 기능 개선효과까지 보고되고 있으며 Harman 등은 6개월 간의 성장호르몬 투여로 근육량 8.8% 증가, 체지방 14.4% 감소 및 골밀도 1.6% 증가 소견을 보고하였다. 그 외에도 운동이나 체중조절과 같은 자가 항노화 프로그램으로 피로감을 없애고, 수면을 증진시켜 종국적으로 보다 높은 GH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5) 렙틴 (leptin)
-노령에서 나타나는 비만을 설명할 수 있는 새로운 근거로서주목 받지만 치료적 접근은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6) 갑성선호르몬 (thyroxin)
노령 남성에서 갑상선작그호르몬은 증가하고 thyroxin은 감소하게 된다. 만약 갑작스런 콜레스테롤, 크레아타닌, 인산화효소 (phosphokinase)의 상승, 발한, 기력저하와 같은 대사 장애나 심한 변비, 울혈성 심부전 등이 생기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의심해야 한다.


7) 성선자극호르몬
성선자극호르몬인 LH와 FSH 역시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40세 이상의 남성에서 연령과 함께 증가되는 소견으로 미루어, 노령 남성에서 내분비 및 정자형성 기능이상이 동반되는 점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노령에서 고환의 기능저하 외에도 시상하부-뇌하수체-성선 축의 분비 및 조절 기능저하도 동반되며 성선자극호르몬의 생물학적 활성도 또한 젊은 층에 비하여 떨어진다. 이는 혈중 테스토스테론치가 정상이하로 감소되어 있지만 성선자극호르몬을 투여하면 고환에서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증가되는 소견으로도 증명된다. 성선호르몬 중에서도 FSH의 증가가 LH보다 뚜렷하며 이것은 세정관의 퇴화와 inhibin의 분비감소가 Leydig세포기능 감소보다 심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에스토르겐의 증가는 테스토스테론 감소에도 불구하고 성선자극호르몬의 분비를 감소시킨다. 그 외에도 성선 스테로이드의 되새김 작용에 대한 시상하부의 감수성 저하는 혈중 테스토스테론치 감소에도 반응하지 않는 소견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성선자극호르몬은 황체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가지는 근주용 hCG(Profasi®주, Serono; Pregny1®주, Organon; 아이브이에프-씨®주, LG생명과학)가 주로 이용되는데 1,500-2,500IU을 주 3회 근주된다. 치료 전에 예비적 투여 후 혈중 테스토스테론치의 증가소견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남성 호르몬, 이런 효과가 있다.

 

▣ 심장과 혈관에 어떤 기술을 펼치는가?
인체 내에 테스토스테론이 많으면 심근경색증이 일어날 확률이 적으며 인체에 유익한 고밀도 콜레스테롤은 적어진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심혈관계통은 여러 가지 다른 요소에 의해 영향 을 받을 수 있다. 남성 호르몬을 사용할 때는 심혈관계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요하며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는 남성 호르몬제의 투여 를 주의해야 한다.

▣ 피를 어떻게 만들며 피를 굳게 하는 데는 어떻게 작용하는가?
에리스로포이에틴(erythropoietin)이라는 물질을 증가시키거나 혈액을 만드는 조혈 기관을직접 자극하기도 하여 몸 속에서 혈액의 양을 많게 하는 기술이 있다. 또한 피가 응고되는 현상인 혈전의 위험도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낸다.

▣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은 소화에 어떤 기술을 발휘하는가?
최근 알려진 결과는 테스토스테론은 당뇨를 좋게 하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 호흡에는 어떤 작용을 하는가?
테스토스테론이 많은 남성에게 별로 없는 여성보다 깊은 잠에 빠졌을 때 호흡이 정지하는 현상인 수면 중의 무호흡이 7배가 많다고 알려져 있다. 심하게 코를 곤다든지, 낮에 계속적으로 잠에 취해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수면 중 무호흡이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함부로 DHEA나 테스토스테론과 같은 남성호르몬을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 뼈를 어떻게 만드는가?
남성의 뼈의 농도를 튼튼하게 유지시키는 데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 근육과 체지방에 대해 어떤 작용을 하는가?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한 환자에게 이 물질을 투여하면 인체에 축적되어 있는 지방이 감소하며 신체 근육의 양이 증가된다. 에스토스테론 기술자는 근육의 강도를 강하게 만드는 데 특히 다리의 강도를 강하게 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대개 처음보다 약 5% 이내에서 체중의 증가한다. 신체의 근육의 양을 튼튼히 하는 작용과 혈액의 양을 많게 하는 기술 때문에 체중이 증가한다. 축적된 체지방을 분해한다. 체지방이 줄어들며 균형이 잡힌 몸매를 가지게 된다. 테스토스테론은 남자에서 지방이 체내 축적되는 것을 조절하기 때문에 이것을 복용하면 비만을 치료하며 예방할 수 있다.

▣ 간에는 어떤 작용을 하는가?
테스토스테론은 간에 대해 나쁜 작용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테스토스테론의 제제는 메칠테스토스테론이나 플루 옥시메스테론같은 종류들로써 예전에 만들어진 제제들이다. 최근에는 전혀 쓰이지 않고 있다. 간에 대한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 간으로 가지 않고 바로 임파선을 통해 흡수되어 복용하는 테스토스테론 제제(상품명: 안드리올) 와 붙이면 서서히 피부를 통해 흡수되는 패취제제(상품명: 안드로덤)가 개발되었고 이 제제들은 간에 전혀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쓰이고 있다. 복용하는 제제는 15년 동안 장기간 사용해도 간에 나쁜 영향을끼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 전립선은 어떻게 만드는가?
테스토스테론은 전립선이 커지는 질환인 전립선 비대증을 유발하는 나쁜 작용을 하지 않으며, 또한 새로운 전립선암을일으키지는 않는 것으로 여겨진다.그러나 전립선암이 있는 경우에는 일부의 환자에서 전립선암의 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 성기능을 증진시키는 테스토스테론
최근 발표된 연구에서 테스토스테론은 남성의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발기를 용이하게 하며, 음경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음경발기를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신경전달물질인 일산화질소를 분비하고 조절함 으로써 발기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 탄력있는 피부를 위하여
나이가 들면 피부의 상태가 변하며 피부의 탄력성이 줄어든다. 테스토스테론은 이러한 피부를 기름지게 하며 탄력성 있게 하는 작용을 하며 간혹 여드름을 생기게 할 수 있다. 환자 중에는 호르몬 치료의 결과로 가장 흡족해 하는 부분이 바로 피부가 좋아졌다는 사실이다.

 

갱년기 증상, 어떻게 확인하는가?

 

▣ 갱년기증상의 평가는 어떻게 하는가?
실지로 60세 이상의 연령의 약 30%는 피 속에서 정상 이하의 테스토스테론의 농도를 보인다. 테스토스테론은 24시간을 주기로 테스토스테론의 농도가 변하기 때문에 호르몬 검사를 위한 혈액 채취는 테스토스테론이 가장 높은 농도를 보이는 아침에 혈약을 채취해야 한다.

▣ 남성갱년기 장애의 진단
혈중 안드로겐치 저하는 복부를 중심으로 체내 지방의 축적에 의한 체형변화와 함께 성기능, 생식기능, 대사기능, 골격기능, 심혈관기능, 뇌신경기능 및 호흡기능 등의 신체전반의 기능저하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성욕감소, 발기부전 특히 야간 발기능 저하, 생식능 저하뿐만 아니라 복부를 중심으로 한 체지방 증가나 체형변화, 근육량 및 힘 저하, 골밀도 감소로 인한 골다공증, 타롬나 체모감소, 안면홍조, 피부변화, 시력과 청력저하, 지적능력 저하, 공간 구븐 능력 저하, 기분저하, 의욕저하, 불안, 우울, 흥분, 치매, 만성피로 등 다양한 증상들이 동반된다.
성기능 장애를 제외한 전신증상 중에서 대사기능장애가 약 80%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은 정신, 신경, 근골격, 위장관 및 심폐기능 장애순이였다.
성기능에서는 발기부전이 약 3/4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성욕감소와 사정장애가 각각 2/3 정도를 차지하였다. 전신증상으로는 전신피로감, 기억력 감소, 우울증, 식욕감퇴 및 관절통이 각각 40~70%로서 비교적 높은 양성률을 나타내었으며, 고혈압, 말초감각장애, 체중변화, 부정맥 및 소화 장애는 모두 약 10% 이하의 비교적 낮은 양성률을 나타내었다.
최근 남성갱년기장애의 진단 및 선별검사를 위한 다양한 설문검사법들이 개발 이용되고 있다

Table 1. lnquiry of PNUH QOL scoring system

I. 대사기능 V. 정신기능
   1.손,발이 차다.
   2.체중감소
   3.피로하거나 몸이 차다.

V. 정신기능
   1.신경이 예민하거나 우울한 증상
   2.기억력 및 집중력 감퇴
   3.수면장애

II. 심폐기능 VI. 신경기능
   1.고혈압
   2.맥박이 느리거나 불규칙하다.
   3.숨이 가쁘다.

VI. 신경기능
   1.시청각 장애
   2.말초감각 장애
   3.땀이 많이 나는 증상

III. 근골격기능
   1.관절통 혹은 요통
   2.걸어다니거나 계단오르기가 어렵다.
   3.팔다리에 힘이 없다.

VII. 성기능
   1.성욕감퇴
   2.음경 발기능 감소
   3.사정 능력 감소

IV. 위장관기능
   1.식욕감소
   2.소화장애 혹은 속이 거북한 증상
   3.변비 혹은 설사

 

< 판정기준 >
   1점: 중증의 증상과 활동 제한
   2점: 중등도의 증상과 활동 제한
   3점: 경도의 증상과 활동 제한
   4점: 증상이 없음

각 대항목은 신체 기능별로 3가지의 특징적인 증상에 대한 질문으로 이루어져 각 질문별로 1~4점을 부여하도록 하였다. 21개의 질문의 평가는 '1=중증의 증상과 활동제한', '2=중등도의 증상과 활동 제한', '3=경도의 증상은 있으나 활동제한은 없음', '4=증상이 없음'의 4단계로 치료전후의 증상 유무나 증상의 개선정도에 따라 평가하였다.

Table 2. St. louis university questionnaire for androgen deficiency in aging male

1. 나는 성적 흥미가 감소했다.
2. 나는 기력이 몹시 떨어졌다.
3. 나는 근력이나 지구력이 떨어졌다.
4. 나는 키가 줄었다.
5. 나는 삶에 대한 즐거움을 잃었다.
6. 나는 슬프거나 불안감이 있다.
7. 나는 발기의 강도가 떨어졌다.
8. 나는 최근 운동할 때 민첩성이 떨어졌다.
9. 나는 저녁식사 후 바로 졸리웁다.
10. 나는 최근 일의 능률이 떨어졌다.
양성: 1번 혹은 7번이 YES 또는 그 이외의 다른 3개 항목이 YES

생화학적 지표로는 총 테스토스테론, 유리테스토스테론, 생물학적 활성 (bioavailable) 테스토스테론 및 성호르몬결합단백 (sex hormone binding globulin; SHBG) 에 대한 테스토스테론의 비를 나타내는 유리 안드로겐 지표(free androgen index)가 있다.
성인 남성에서 하루 5.0mg 이 분비되며, 정상 혈중 농도는 측정 방법이나 검사실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5.59±1.51ng/ml이다.
노인에서 성호르몬결합단백이 증가되어 있는 경우 놓치기 쉬우며, 비만 호나자에서는 오히려 과잉 진단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연간 약 1%의 비율로 감소되며 테스토스테론치의 저하는 60세 이전에서는 약 7%, 60세 이상에서는 약 20%의 빈도로 발생하지만, 양로원과 같은 시설에 거주하는 남성에서는 보다 높은 50%에 이른다.
60세 이상에서 남성갱년기의 빈도는 70%까지 올라가게 된다. 따라서 생물학적 활성테스토스테론 또는 유리테스토스테론치가 남성갱년기 진단에 보다 유의한 생화학적 지표가 된다.
유리 테스토스테론치의 측정은 검사 방법이 복잡하거나 검사치의 오차가 큰 단점이 있다.

Please find below an example of a calculation. The background on the validation of this method can be found:
“J Clin Endocrinol Metab 84:3666-3672, 1999 ? A critical evaluation of simple methods for the estimation of free testosterone in serum”

Concentration Testosterone = FT(free) + Alb-bound-T + [SHBG]-bound-T
Testosterone = [S] + [SA] + [SP]

· Albumin

[S A] = constant = KA x Conc.Alb = 3.6x104x 43g/l =22.4
[S] 69000 69000 =(molecular weight alb.)
KA = = 3.6x104
for an average albumin conc. of 4.3 g/dL

or [S A] = 22.43 [S]

[S] + [SA] = (1 + 22.43)[S] = 23.43 [S] (1)

· SHBG
[P] = free SHBG
[SP] = steroid bound SHBG

K = 109 M

[S] +[P] ≪ [SP] or [S] = [SP] (2)
[P] [K]


[P] + [SP] = [SHBG] or [P] = [SHBG] ?[SP] (3)

· Bioavailable

[Bio T] = [S] + [SA]
Example :

SHBG : 40 nmol/l = 40 x10-9

Testosterone = 288.4 ng/dl = 10 x 10-9 Mol = [SP] + 23.43 [S]

[SP] = 10x10-9? 23.43 [S]

>From (3) [P] = 40 10-9 ? 10 10-9 + 23.43 [S] = 30 10-9 + 23.43[S]

>From (2) and (1) [S] = [SP] = 10 10-9 ? 23.43 [S] = 10 10-9 ? 23.43 [S]
[K] [P] 109 ( 30 10-9 + 23.43[S] ) 30 + 23.4 109[S]

[S]{ 30 +23.43x109 [S]} = 10 10-9 ? 23.43[S]

30 [S] + 23.43 x109 [S]2 + 23.43[S] ? 10 10-9 = 0

23.43 x109 [S]2 + 53.43[S] - 10 10-9 = 0 second degree equation x = -b±Ob2-4ac
2a

a = 23.43 x109

b= 53.43

c = - 10 10-9

[S] = -53.43 + O 53.432+ 4 x 23.43 109x 10 10-9 = -53.43 + O2855+937 = -53.43+61.58
2 x 23.43 x109 48.86 109 48.86 109
[S] = 1.7388 10-10

[S] % = 1.7388-10 x 100 = 1.74 %

10 10-9

FT = 1.7388x 288.5 = 5.02 ng/dl

100

· Bioavailable

Bio T = [S] + [SA] = [S] + 22.43 [S] (for the default albumin concentration of 4.3 g/dL)

Bio T = 5.02 ng/dl x (22.43 + 1) = 118 ng/dL

혈청 테스토스테론의 정상치는 오전 8시에서 11시 사이에 채취된 혈액에서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의 2배수 표준편차를 벗어날 경우 비정상으로 간주되지만, 총테스토스테론, 유리 테스토스테론 및 생물학적 활성테스토스테론치가 각각 350ng/dl, 90ng/dl 및 70ng/dl 이하인 경우 비정상으로 판단된다.

진단범위를 200-400ng/ml로 광범위하게 정할 것을 주장하는 연구자도 있다. 황체호르몬(leutenizing hormone; LH)과 프로락틴(prolactin)의 검사가 필요하며 각각 10mlIU/ml 및 20ng/ml 이상인 경우 진단에 도움이 된다.

감상선호르몬 또는 프로락틴 등의 호르몬 지표나 골밀도 등도 추가로 검사되 수 있다. 특히 수면장애가 동반된 경우에는 멜라토닌, 발한이나 기력저하가 있으면 갑상선호르몬 (T₃,T₄), 오르가즘장애가 있으면 프로락틴의 측정이 필요하다.

 

남성호르몬 보충요법의 빛과 그림자

 

▣ 안드로겐 보충요법의 효과
골밀도 증가에 의한 골절방지효과, 근육량의 증가, 근력 및 운동능력의 향상, 전신 체형의 개선, 기력 증가, 행복감 및 기분 향상 그리고 심혈관 질환을 포함한 퇴행성 질환의 예방 등이 효과가 있다. 개선이 증상점수가 40% 이상.

고관절전치환술을 시술받기 전 4주간 고농도의 남성호르몬 투여시 수술 후 운동능력의 회복에 유의한 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협심증환자에서 테스토스테론 투여 시 협심증 증상발현의 시간이나 빈도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았으나 3개월간의 장기간 투여로 흉통의 감소와 운동능력이 향상되었음을 보고하였다.

▣ 안드로겐보충요법의 부작용
체액저류에 의해 오히려 심혈관계 부작용이 동반되며, 특히 생리적 수준 이상으로 보충된 경우 빈도가 더 높아질 수 있다.
테스토스테론 투여 후 혈색소치는 치료기간 동안 평균 2.5-5% 상승하였으며 약 6-25%의 환자들에서 정상치를 상회하였다고 하였다.
수면 중 무호흡증의 악화, 여드름, 지루증, 다모증, 유방통, 여성형 유방, 음경지속발기증 및 내인성 안드로겐 분비 억제 등이 있다.
보충이 공격적 행위와 같은 행동변화를 가져온다는 보고가 있다. 그러나 통상의 안드로겐 투여에서는 기분 전환이나 행복감을 느끼는 정도의 심리적 영향이 있지만 치료를 중단할 정도의 행동 변화는 드물다.

▣ 안드로겐보충요법 시 추적관찰 지침
DRE는 매 3개월마다, 혈청 PSA치가 정상치 이상이면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지 않으며, 치료 후 전립선 밀도가 2.0ng/ml 이상 증가되거나, 매년 0.75ng/ml씩 2년 이상 증가되면 즉시 호르몬 치료의 중단을 권고하였다.
치료 중 추적관잘지표로서 간기능검사는 첫 해는 년 4회 및 그 후 매년, 지질지표는 1년 이하의 주기로 규칙적으로, PSA는 40세 이상의 남성에서 첫 12개월 동안에는 년 4회, 그 이후에는 매년 반복 검사를 필수적으로 권장하였다.
DRE나 PSA가 비정상 소견을 나타낸 경우에는 경직장초음파촬영하에 전립선 조직검사가 적응증이 되며, PSA가 급격하게 증가하거나 DRE 결과가 이상하면 이 경우에는 전립선암 여부를 평가하기 위한 정밀검사가 필요하다.
48-51%인 경우 투여량을 줄이고 54% 이상인 경우 치료 중단을 권유하였다.

 

어떤 부작용이 있는가?

 

수분이 체내에 축적되는 현상과 혈액량의 증가, 수면 중에 무호흡이 악화될 수 있으며 여성형 유방이 생기는 것과 같은 여성화 현상이다. 오줌빨이 약하든지 야간에 화장실을 자주 드나드는 전립선비대증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면밀한 관찰을 해야 한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전립선암의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전립선암이 이미 있는 환자는 테스토스테론이 전립선암의 악화를 초래한다는 의견이 많기 때문에 호르몬 사용을 뒤로 미루어야 한다. 그리고 남성 호르몬 치료 도중에도 주기적으로 전립선특이항원과 직장수지검사를 해야 호르몬이 전립선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가를 알아 보아야 한다. 혈액 검사에서 적혈구용적(헤마토크릿)이 증가되어 혈약의 양이 많은 환자는 테스토스테론 보충을 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주기적인 혈액 검사도 시행해야 한다. 치료 도중에 심장질환, 수분 축적, 부종과 고혈압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Conclusions

1) There are no compelling scientific evidence to support the hypothesis that TRT increases the risk of Pca and LUTS.
남성호르몬 투여가 전립선암을 일으키거나 하부요도폐쇄를 일으킨다는 과학적근거는 어디에도없다.

2) TRT undergo regular prostate monitoring with PSA and DRE, two or three times within the first year, and then at least annually thereafter.

  TRT=Testosterone replacement therapy,
  Pca = Prostatic cancer
  LUTS= Lower urinary tract obstruction syndrome

3) Biopsy should be performed prior to initiation of TRT for any man who has an abnormal PSA or DRE at baseline, or who develops a significant change in these parameters during the course of treatment.

 

다른 치료와 같이 하는 경우는?

 

테스토스테론을 사용하는 중에 어떠한 종류라도 다른 치료를 같이 하면 테스토스테론을 사용하는 중에 어떠한 종류라도 다른 치료를 같이 하면 두 가지의 방법이 서로 상승 작용을 하여 합병증 유발할 수 있다. 테스토스테론이 성기능을 좋게 하는 작용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음경 유발 주사가 작용해 주사가 보통 때보다 더 강한 작용을 나타내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다.

 

테스토스테론의 여러 제제

 

▣ 간편하게 복용하는 제제
임파선으로 흡수되어 안전하게 테스토스테론의 효과를 내는 제제가 개발됐다. (상품명: 안드리올). 이 제제는 간을 거치지 않으므로 간독성을 피할 수 있으며 간에서 활성도가 감소되는 과정을 피할 수 잇는 제제라고 할 수 있다. 단점은 간혹 흡수가 잘 되지 아 몸에 필요한 정도의 양만큼 올라가지 않는다는 점이 있으나 하루 2번 내지는 3번으로 복용을 늘림으로써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 약제를 15년 동안 장기간 사용한 결과를 보면, 환자에게 부작용이 생기지 않았으며 효과 면에서도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었다.

좋은 결과를 보여 75세의 평균 호르몬의 농도는 25세의 약 2/3에 해당된다고 보고되었다.
유리형 테스토스테론은 매년 1.2%, 알부민 결합 테스토스테론은 매년 1%, SHBG는 매년 1.2%의 증가를 보였고, 테스토스테론은 매년 0.4% 정도 감소되는 소견을 보였다.

최근에는 3개월 간격으로 맞는 주사가 나왔다.
처음에만 투여 후 6주에 재투여 하며, 그 후에는 3개월 마다 투여 한다. 그리고 1년 마다 PSA(전립선암)와 고혈압 , 당뇨에 대해 체크하면 된다.

 

남성 갱년기와 성 (性)

 

▣ 남성의 갱년기와 성은 불가분의 관계이다.
노화를 방지하는 전반적인 치료와 함께 성기능 증진에 대한 치료를 할 수 있다.
많은 환자들은 자신의 건강 증진과 함께 성기능의 증진을 원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갱년기 남성들은 성교만 가능하게 하는 성기능 치료는 원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 갱년기 때 남성 성(性)기능은?
(1)음경의 강직도가 떨어진다.
(2)성적인 자극이 젊었을 때보다 더 강하게 필요하다.
(3)발기가 유지되는 시간이 감소된다.
(4)정신적인 긴장에 의해 발기되는 능력이 좌우된다.갱년기 에는 심리적 불안에 의해 발기 상태가 영향을 많이 받는다. 심지어 심리 부담을 느끼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발기부전이 초래되기도 한다. 이것은 긴장을 하면 부신에서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카테콜아민의 작용에 따른 결과라 할 수 있다.
(5) 갱년기 남성의 성(性)반응 청년은 발기가 유발되는 데까지 약 5~10초 정도가 걸리나 60~70대는 청년의 3배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청년층이 30~50도 정도이나 60대 이후에는 110~135도가 될 정도로 약해진다. 발기가 지속되는 시간은 20~30대는 50분, 60~70대는 10분 이하로 줄어든다. 청년층은 극치감을 느낄 때는 전구감이 있다가 2~3초만에 사정하게 되며 이런 현상을 두 단계의 극치감이라 한다. 그러나 갱년기 때는 사정의 절박감이 없이 곧바로 쾌감을 느낀다. 폭발력(배출력) 도 나이가 들면서 점차 약해진다. 20~30대에는 사정으로 정액이 30~60cm 로 뿜어져 나오나 갱년기에는 고작해야 10~30cm밖에 사출하지 않는다. 한번 사정한 뒤에 다시 발기가 되는 성교 능력 회복 시간도 갱년기에서는 12~24시간이 소요된다. 이는 음경에서 오는 노화현상으로 음경의 조직이 탄력성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노화 과정에서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현상들, 즉 순환 계통과 신경계의 능력 감소, 근력 소실 등이 성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갱년기가 되면 개인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거의 모든 사람에게서 신체의 변화가 나타나며, 이로 인해 가벼운 우울증이 생기며 정신적으로도 나약해 진다. 어떤 경우에는 이러한 심리적인 요인이 다른 원인보다 더 심각하게 성기능을 떨어뜨린다. 성적인 욕구와 성행위 능력은 각 개인에 있어서 젊은 시절의 성적 행위의 습관과 건강 그리고 상대 여성의 건강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으며 여러 가지 약물의 남용과 고혈압 등의 질환에 의해 일어날 수 있다. 갱년기 남자는 호르몬의 상태도 중요하지만 나이에 따른 정신적인 건강, 사회적, 육체적 건강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주지해야 한다.

▣ 여성의 변화는?
질의 변화로는 가임기의 여성의 질벽은 약 30층의 두꺼운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폐경 후에는 몇 개의 층만 남게 된다. 남성의 음경이 삽입될 때 통증을 느끼게 되고 약간의 충격에도 피가 나오게 된다.
원만한 갱년기의 부부 생활을 위하여 성생활을 즐길 수 있을까?
우선 성생활은 정년이 없이 아주 고령에도 가능하다는 것을 주지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이제 나이도 들었으니 이제 성생활은 끝이지...'하는 생각 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 둘째로 부부가 서로를 감싸주는 마음이 특히 필요하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나이가 들면 심리적으로 약해지면서 주위의 영향을 받는다. 다가오는 인체의 기능 감소를 서로 이해하며 격려하면 또 다른 부부의 화합을 동반한 성생활이 가능하다. 셋째로 서로가 이상을 발견하면 바로 전문가를 찾는다는 것이다.

 

남성 갱년기 극복(남성 갱년기의 진단과 치료)

 

▣ 남성 갱년기의 진단과 치료
▣ 대상 환자의 평가
무력증, 근육의 감소, 뼈의 통증과 골다공증을 동반하는 고밀도의 감소, 성욕의 감소와 발기부전, 안면홍조 여성화 현상과 초조감, 우울증, 신경질, 기억력과 집중력 감소, 피로, 불면증 등과 같은 정신적인 증상이다.

1. 가족력
1) Hemochromatosis등의 유전적 질환이 있으면 철분의 침착과 함께 저성선증이 발생하기 때문에 가족력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2) 유방암이나 전립선암의 가족력을 파악해야 합병증의 발병 여부를 판단한다.

2. 생활 습관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테스토스테론의 농도가 높은 반면에 스트레스나 음주가 과할 때는 농도가 저하된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경우에는 테스토스테론의 농도가 증가한다.

3. 과거력
1) 저성선증이 의심이 되면 성욕, 성기능 그리고 골다공증 확인
2) cimetidine, spironolactone, 당류 콜티코이드와 ketoconazole 등도 테스토스테론의 농도를 감소시킴
3) 고환 손상, 감염과 방사선 치료 경력을 알아보아야 하며 흔히들 복용하는 한약제도 호르몬의 환경을 교란

4. 병력
1) 수술이나 심근경색증와 같은 급성 질환을 알아본다.
2) 만성 질환에 의하여 테스토스테론이 낮은 사례가 될 수 있으므로 갑상선증등의 내분비 질환, 간질환, 신질환, 동맥경화증등의 심혈관 질환, 비만, 만성 알콜 섭취, 그리고 면역 질환의 여부를 살펴야 한다. 당뇨가 있을 때는 남성호르몬이 저하될 수 있다.
3) 폐쇄성 호흡곤란의 여부와 수면중 무호흡이 있는 지도 살펴야 한다.

5. 이학적 검사
상태도 보아야 한다. 피부의 피하 여부를 살펴 당류 스테로이드의 남용 여부를 알 수 있다.

6. 일반 검사
1) Waist Hip Ratio:WHR을 기록한다.
2) 설문지를 시행한다.

7. 검사실 검사
1) 일반 소변 검사
2) 혈액의 혈구 검사
3) 일반 화학검사를 시행
4) 전립선 특이 항원을 측정
5) 오전에 혈중의 테스토스테론의 농도를 측정

8. 선택적으로 가능한 검사
교체율 표지자 및 골밀도 측정, 근력검사, 지방과 체지방 중량을 조사할 수 있으며 기타 호르몬으로 DHT, Estradiol 등을 측정

9. 환자 평가에 대한 최근 경향과 결론
환자의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350ng/dl 이하이면 다시 테스토스테론을 측정한다. 테스토스테론 재검사를 할 때 이와 동시에 SHBG, LH, Prolactin을 측정한다.


▣ 환자의 선정
▣ 안드로겐 보충요법의 실제
성기능, 대사기능 및 정신기능 등의 개선을 위해서는 3개월 이내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으며, 반대로 근골격계 증상 개선을 위해서는 최소 6-12개월 이상의 장기간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다. 테스테론 농도가 350ng/dl 이하인 경우에도 호르몬 요법의 대상으로 포함된다.

1. 제외 대상
1) 전립선암이 의심되는 경우
2) 심한 심폐질환자
3) 적혈구 증가증 환자
4) 치료되지 않은 프로락틴 선종 환자

2. 주의 대상
1) 전립선비대증 환자
2) 폐쇄성 호흡곤란과 수면성 무호흡의 환자 혹은 1년에 3개월 이상 가래가 나오는 환자


우선 진단에서는 테스토스테론 결핍 증상이 명확하고 총 테스토스테론 수치(serum total testosterone)가 낮거나 유리 테스토스테론 농도(free testosterone concentrations)가 낮으면 성선기능저하증(hypogonadism)으로 진단할 수 있다고 정의했다.

다만 모든 남성에서 성선기능저하증을 발견하기 위한 정기적인 선별검사(스크리닝)은 권고하지 않았다. 이런 배경에는 비용 대비 효과가 떨어진다는 게 주요한 이유로 작용했다.

호르몬 수치 테스트 시 주의점도 명시했다.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음식과 혈당에 따라 매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아침 전 적어도 두번 할 것을 기술적인 팁으로 제시했고, 검사기구 또한 공인받은 제품을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만약 환자의 성호르몬 결합 글로블린(SHBG) 수치가 바뀌거나 총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정상 범위에서 아래에 가깝다면, 의사는 정확한 유리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서 평형투석검사를 이용하거나, 총 테스토스테론, SHBG, 알부빈 농도를 종합해 정확하게 계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직접 아날로그 기반 유리 테스토스테론 면역측정법은 정확하지 않으므로 사용하지 말 것도 당부했다.

추가적으로 성선기능저하증이 확인된 남성에서 1차(고환) 또는 2차(뇌하수체 시상하부) 성선기능저하증을 구별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혈청 항체 형성 호르몬(serum luteinizing hormone)과 난포자극호르몬 농도(folliclestimulating hormone)를 측정을 권고했고, 이에 따라 원인을 평가할 수 있도록 했다.

그밖에 회복 중인 환자이거나, 단기간 약물복용을 하는 환자는 테스토스테론 결핍 테스트를 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치료 : 기본적으로 가능하지만 기저 질환있으면 불가

성선기능저하증을 위한 기본적 치료로는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요법을 권고했다. 이를 통해 성기능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한편 테스토스테론 결핍 증상을 교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에서는 환자의 선호도, 약역동학 고려, 치료 부담과 비용 등을 고려해 다양한 약물 선택할 수 있도록 제시한 점이 눈에 띈다. 제시된 약물은 총 8종으로, 정맥주사, 피하주사, 겔, 패취, 타블릿 등 다양하다.

일부 사용되는 구연산클로미펜(Clomiphene citrate)에 대해서는 저성선자극호르몬성 성선기능저하증(hypogonadotropic hypogonadism)으로 사용되지만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사실상 권고하지 않았다.

테스토스테론 치료를 하지 말아야 할 대상도 명확히 했다.

남성 유방암이나 전립선암 환자, 만져지는 전립선 결절/결찰이 있는 경우, 전립선특이항원 수치가 4 ng/mL 미만 환자, 전립선암 위험 동반자로 전립선특이항원이 3ng/mL 미만 환자, 헤마토크리트(elevated hematocrit)가 상승된 환자, 치료받지 않은 중증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환자, 심한 하부요로 증상 환자, 조절되지 않는 심부전 환자, 최근 6개월내 심근경색 또는 뇌졸중 발생 환자, 혈전성향증 동반자 등은 테스토스테론 치료를 받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중 전립선 결절이나 결찰이 있는 남성은 비뇨기과적 평가를 해야 하며, 아울러 적혈구과다증 위험 이슈가 없더라도 기저 헤마토크리트 수치가 정상보다 높으면 테스토스테론 치료를 하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성기능이 저하된 55~69세 남성으로서 테스토스테론 치료를 고려하고 있으며, 기대여명이 10년 이상인 남성은 사전에 전립선 암 발생 위험에 대한 혜택과 위험을 서로 논의하고 전립선암 모니터링의 결정 여부를 상의해야 한다며 상호협의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환자가 모니터링 선택을 동의한 경우 치료 시작 전에 전립선 암 검사를 하고 시작 후 3~12개월 후에도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다양한 동반질환 환자들에 대한 치료법도 제시했다.

우선 자연적으로 노화로 인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아진 65세 이상 고령 남성에게는 테스토스테론 요법을 정기적으로 처방을 권고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테스토스테론 결핍 증상이나 공복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낮아 치료가 필요한 경우 등 다양한 위험성에 대해 충분히 알리고 난 후 개별화된 치료법을 선택하도록 했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으면서 저체중인 HIV 감염 환자는 단기 테스토스테론 치료를 하면서 체중을 정상으로 지할 것을 강조했고, 제 2형 당뇨병이 있는 남성의 경우 혈당 조절 개선 수단으로 테스토스테론을 쓰는 것을 권고하지 않는다고 했다.

모니터링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테스토스테론 치료를 시작한 후 환자가 호르몬 치료에 반응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이상반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방문할 때마다 평가해야 한다. 이를 위해 테스토스테론과 헤마토크리트 검사를 포함했다.

테스토스테론 치료를 받은 후 첫 1년 째 전립선특이항원 농도가 치료 전 대비 1.43ng/mL 초과했거나, 특이항원수치가 4.03ng/mL 초과, 또는 디지털직장검사 이상 징후가 판단되면 비뇨기과 전문의 상담을 하도록 했다. 또한 1년 후 환자의 인종과 연령에 따라 전립선암 선별검사를 할 것을 주문했다.


▣ 호르몬 치료

1. 치료
1) 경구용 제제 : testosterone undecanoate (Andriol®, Organon)가 실온에서도 3년간 보존이 가능한 새로운 제제로 개발되었다.
투여량은 하루 80-240mg이며 혈중 농도는 복용 후 4-5시간에 최고치에 도달하고 약 8시간 지속된다. 하루 투여량 160mg은 테스토스테론 100mg과 동일한 효과를 나타내며, 전신에 흡수되어 혈청 테스토스테론치를 생리적인 수준까지 올려준다. 여러 연구에서 간독성이 없고 혈중 테스토스테론치가 정상으로 회복되었지만 dihydrotestosterone (DHT)농도를 증가시키고 위장관에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바 있다.
testosterone undecanoate는 두 알에서 시작하여 여섯알까지 사용한다.
testosterone undecanoate는 세알부터 사용할수 있다.
Testosterone undecanoate 제제 (상품명:Testocaps)
기존의 Testosterone undecanoate 제제(상품명: 안드리올)의 단점을 보완하여 소개되었다. 유효기간이 3년까지 연장되었다.

2)주사제제근주제 : 가장 최근에는 3개월마다 근육주사하는 제품이 쉐링에서 수입돼 시판되고 있으며 이는 지금까지 나온 제재 중 가장 안정성,효과,편리성에서 앞서 있다.이것은
1회 사용으로 3개월간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유지시켜주는 주사제로 뼈의 발달과함께 근육량 증가, 지방 감소 등 남성다운 모습을 회복시킨다.

- ICSM : There is no compelling evidence that T therapy increases the risk of prostate cancer or is associated with prostate cancer progression (LE = 1.Gr=C.)
- no increase in PSA or biochemical recurrence despite an increase in mean testosterone levels from 255 to 459 ng/dL(p<0.001).
- Higher endogenous serum androgen concentrations are not associated with increased risk of developing prostate cancer,or severity of prostate cancer.
- Testosterone therapy is not associated with increased risk or severity of prosate cancer.
- However, the fact that T Therapy did not eliminate sexual side effects in men receiving dutasteride suggests that conversion of T to DHT may be important for normal male sexual function.
- In the large REDUCE trial involving 3035 men who received dutasteride for 2 years, the mean decline in prostate volume was 17.5% and the mean decline in PSA was approximately 46%(Andriole et al. 2010).
- However, these effects of 5ARIS on prostate volume and PSA levels are attenuated when TRT is combined.
- Potentially, Sexual side - effects(loss of libido,decreased ejaculate volume and erectile dysfunction) could be prevented.(?)
- FDA concerns of increased prostate size with TRT are theoretical and not backed up with evidence. Androgen receptors are saturated at concentrations near castration and accordingly, prostate size does not increase with additional T.
- Prostate size increases with age despite lowering levels of bioavailable testosterone. In addiition, young men with high levels of T do not exhibit BPH/LUTS symptoms.
- Symptoms of BPH/LUTS do not coreelate with prostate size.
- Evidence suggests that T may actually be beneficial for BPH/LUTS likely via T-mediated nitric oxide Synthase upregulation and subsequent smooth muscle relaxation.
- Exogenous T supplementation decerases spermproduction.
- However,studies of hormonal contraception indicate that most men have a return of normal sperm production within 1 year after discontinuing T supplementation.
- If at all possible exogenous T use should be avoided in men desiring future fertility given the potential for long term effects on spermatogenesis.
- Clomiphene citrate, an oral selective ER modulator, is an off-label, but safe and effective therapy for men who desire to maintain future potential fertility.
- Although less frequently used in the general population, hCG therapy with or without T supplementation represents an alternative treatment
- Published literature to date is still limited.
- HPG axis는 수면의 영향을 크게 받아 혈중 testosterone의 농도에 영향을 미친다.
- sleep deprivation은 혈중 testosterone 수준을 떨어뜨린다.
- puberty의 높은 농도는 늦은 취침을 유도한다. 단 전체 수면 기간에는 영향이 없다.
- OSA에서 testosterone 농도가 낮지만OSA 자체가 아니라 비만의 영향이다. WT loss는 수준을 올라지만 CPAP만으로는 영향이 없다.
- OSA에서는 T 투여가 상태를 악화시키므로 주의.
- Vitamin D & Testosterone is related with various metabolic conditions, eps, CVD..Need for replacement
- Low Vitamin D is related with low Testosterone, however, vitamin D supplementation may not increase Testosterone Concentration.
- Vitamin D may increase male fertillity.

3) 겔 (gel) : 피부 반응 없이 패취제의 모든 장점을 제공하는 경피적 제제로서 가장 최근에 실용화되었으며 곧 국내 시판 예정으로 있다. 겔제인 Testogel은 어깨, 팔 및 복부에 하루 1회 50mg을 도포하고, 임상적 반응에 따라 75mg이나 100mg으로 증량할 수 있으며, 2004년 3월부터 국내에서도 한미약품에서 시판되고 있다.
AndroGel® (Unimed pharmaceuticals)도 하루 1회 5gm에서 임상적 반응에 따라 7.5gm이나 10gm으로 증량할 수 있다. 전신도포 후 5-6시간 동안 목욕이나 수영을 금해야 하며, 타인에 전달을 막기 위해 도포 후 반드시 손을 씻고, 약을 바른 부위는 옷으로 가려야 한다. 신체접촉으로 성파트너에게 전달된 경우 즉시 샤워로 세척하여야 한다. 단점으로는 일부의 환자에서 흡수가 잘 안되며 오염의 가능성과 장기간의 관찰결과가 부족하다는 점이 있다.

4) Pellet : Pellet 제제로 만들어진 테스토스테론 임플란트는 경구용 제제와 비슷한 시기에 개발된 피하 삽입제로 국내에서는 시판되고 있지 않다. 100-200mg의 crystalline testosterone이 들어있는 직경 4.5mm, 길이 6-12mm의 압착결정 (testosterone implant®, Organon)을 트로카를 이용하여 매 6개월마다 피하에 이식한다. 근주제에서 나타나는 생리적수준 이상의 혈중농도 증가없이 투여 후 최소 3개월 이상 혈중 테스토스테론치를 정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6개월까지 효과가 지속된다. 약 5%의 환자에서 국소염증이나 압착결저이 돌출되는 합병증이 있다. 치료를 중단해야 하는 경우 외과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5) 새로운 약제 : 테스토스테론은 설하제(testosterone cyclodextrin)

2. 합병증
1) 주요 위험 요소 polycythemia 환자는 금기증에 해당되며 헤마토크릿이 증가된 환자는 테스토스테론 보충을 하면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만성적 호흡곤란증환자, BMI가 증가된 비만 그리고 수면증 무호흡 환자는 헤마토크릿이 증가될 가능성이 크므로 주의를 기울이며 주기적인 혈구 검사를 하여야 한다.

2) 기타 위험 요소 만성적 호흡곤란증 환자, 비만 그리고 나이가 고령인 환자는 특히 수면과 관련된 호흡 곤란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또한 남성호르몬의 치료 도중에 체내에 수분의 축적이 일어날 수 있다고 알려져있다. 그러므로 중, 노년기 남성에서 호르몬을 보충할 때 고혈압과 말초의 부종이 악화될 수 있으며 울혈성 심부전이 올 수 있어 이에 대한 주의도 역시 요한다. 체중 증가, 지속성 발기, 내인성 호르몬의 부작용이 있다.


▣ 치료의 평가와 추적

1. 추적
1) 1개월 째
     설문지를 시행, 부작용 유무를 살핀다. 테스토스테론의 농도를 측정한다.
2) 3개월 째
     CBC(혈구검사), DRE, PSA를 측정한다. 선택적으로 가능한 검사로는 Lidpid profile, muscle mass, body fat을 들 수 있다.
3) 6개월 째
     소변검사를 시행한다. Bone marker의 측정도 한다.
4) 12개월 째
     검사는 골밀도 측정을 위핸 PQCT 시행이다.

2. 테스토스테론 처방의 감량 및 중단
1) 절대 조건
심장의 이상 증후가 나타나거나 전립선 특이항원의 증가 혹은 직장 수지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다. 그리고 헤모글로빈은 18이상이면 투여 중지해야하고 해마토크릿이 학자에 따라 53 혹은 57 이상시 중단 해야한다.

2) 고려할 수 있는 조건
패취 제재를 사용할 때, 환자가 거부하거나 대수포(bullae)등의 피부 병소가 있는 경우이다. 호르몬 요법으로 인하여 부종이 발생하여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를 들 수 있으며 배뇨가 악화되는 경우, 지질 농도의 아싱이 생기는 경우를 들 수 있다.

 

 

태반주사

 

저온가수분해공업에 의해 인태반 (人胎盤 "Hominis Placenta"-一名자하거"紫河車")의 생리활성 성분들을 분리정제한 제제로서 위장, 간장, 췌장, 신장등의 각종 기관의 기능활성촉진, 남녀 성선기능개선, 신경계, 순환계 및 기타 내분비계의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콜라겐의 생성 및 피부결합조직의 신생작용을 활발히 하고 세포의 증식재생작용, 알부민 및 글로부린 모충에 의한 면역기능의 강화등 신체의 제반 작용 메카니즘을 정상적으로 회복 강화시켜줍니다. 인태반을 원료로 사용한 것으로 아미노산, 각종 활성 펩타이드, 비타민, 미네랄, 핵산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부활작용을 통해 스스로의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훌륭한 제제입니다.

플라센타의 약리작용
자율신경 조절작용
기초대사 향상작용
항염증 작용, 상처회복 촉진작용
활성산소 제거작용
항 알레르기 작용 및 체질 개선작용
간 보호, 재생 및 해독작용
면역 증강작용 및 내분비 조절 작용
혈액 순환 촉진작용, 증혈작용
육이형성 촉진작용
빈혈 개선작용 및 피로 회복작용
항돌연변이 작용
임산부의 유즙분비 촉진작용
기미제거 및 미백작용
잔주름 개선

▣ 플라센타의 각종 성장인자와 사이토카인
HGF 간세포 증식인자 - 간 실질세포의 증식.
NGF 신경세포 증식인자 - 신경세포의 증식.
EGF 상피세포 증식인자 - 피부 , 폐 , 각막 , 기관지 상피 세포의 증식.
FGF 섬유아세포 증식인자 - 섬유아세포 , 혈관 내피세포의 증식.
CSF 콜로니 형성 자극인자 - 과립구 , 마크로파아지(탐식세포)등의 증식.
IGF 인슐린양 성장인자 - 연골세포, 평활근 세포의 증식.
TGF 형질전환 증식인자 - 비형질 전환세포를 형질전환 세포를 전환.
IL1 인터류킨1 - 면역담당세포 ( T, B, NK ),
흉선세포의 증식, 림포카인의 생산촉진.
IL2 인터류킨2 - T세포의 증식.
IL3 인터류킨3 - 조혈세포 , 비만세포의 증식.
IL4 인터류킨4 - B세포의 증식과 항체형성세포의 분화촉진

▣ 효능
피로회복, 양강장, 화방지, 성기능 개선, 간기능 개선, 갱년기 장애증상 개선, 염증 및 통증의 개선, 아토피 질환의 개선, 주름제거, 피부미백, 만성 피로,
창상치유 촉진 작용, 항피로 작용

▣ 각 분야의 플라센타 적응증
부인과 갱년기장애, 생리통, 생리불순, 유즙분비부전, 고프롤락틴혈증 등
내 과 간염, 간경화, 만성췌장염, 당뇨병, 만성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대장염, 기관지천식, 기관지 확장증, 만성기관지염, 고혈압, 저혈압, 습관성 변비
정형외과 목 허리 디스크, 류마티즘, 퇴행성 관절염, 신경통, 요통, 오십견
즉 각종 황산화 물질이 염증반응을 억제하고 면역체계를 정상화 시킵니다.
1)만성적인 허리통증이나 둔부통증
2)오십견 및 만성 견곤절통증
3)경부통증 및 두통, 어깨통증
4)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한 무릅통증
5)자주 재발되는 발목염좌
6)팔목과 발목의 재발성 통증
7)류마티스성 관절염
8)스포츠 손상후 지속되는 통증
피부과 건선, 습진, 여드름 각종 영양을 공급하고 조직세포의 호흡을 도와
피부물질대사를 촉진합니다.
메라닌 반응을 20% 차단하여 멜라니 생성을 방지합니다
피부의 천연 보습인자를 자극하여 수분손실을 방지하고 면역기능을
정상화시켜 아토피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노화방지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미용액 주름, 기미, 늘어진 피부,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바꾸어줍니다.

▣ 플라센타의 각종 성장인자와 사이토카인
예 수 현저한 효과 조금 효과 불 변
위궤양 36 22 6 8
기관지 천식 197 75 71 51
두드러기 21 16 1 4
편두통 8 3 3 2
수술후 복만유착 38 31 3 5
전립선비대 3 3 0 0
갱년기장애 80 57 17 6
정력감퇴 15 14 0 1
에깨걸림 16 15 1 0
피 로 32 24 1 8
월경 곤란증 30 21 1 8
상습성 변비증 25 19 5 1
위 하 수 25 16 6 0
소화불량 46 28 11 7
고혈압증 32 22 7 3
신 경 통 90 56 22 12
감 염 10 5 2 3
백 내 장 8 3 4 1
난 청 6 2 1 3
귀 울 림 1 1 0 0
저혈압증 3 0 3 0
빈 혈 2 1 1 0
허약체질 1 0 0 1
위 암 2 1 0 1

▣ 투여방법
배꼽 5cm밑 지방있는 곳에 C-Sec하듯 7cm길이에 90도로 투여한다.
혹은 엉덩이에 근육주사한다 이는 주2회 투여하며 10번 후 한달에 2~4 원칙으로 하며,
질환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