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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성 방광염

간질성 방광염은 쉽게 얘기하여 방광용적이 감소하여 하루에도 셀 수 없이 소변을 자주 보아야하며 밤에도 잠을 이룰 수 없는 증상으로 빈뇨, 급박뇨, 야간뇨, 치골상부통, 배뇨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그 원인으로는 림프계 폐쇄, 신경계질환, 혈관 질환, 정신적 스트레스, 자가면역질환, 방광점막 glycosaminogltcans(GAGs)등으로 주장 그러나 정확한 원인은 모르며 여러 가지 현상의 복합현상으로 보기도 한다. 방광경검사에서 특정직인 점막소견을 보이는 질환 중년 이후 여성에게 흔한 질환으로 젊은 남성 환자의 임상 양상에 대한 보고는 전무한 실정이다.

방광내시경상 특정적인 방광점막하 점상출혈이나 궤양의 관찰이 중요한 진단적 가치가 있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으나 궤양이 없다고 간질성 방광염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상치골부위의 통증성 불편감으로 요로감염이나 다른 명백한 병인 없어야하고 주간 및 야간 빈뇨가 증가 할 수 있는 증상으로 하였다.

요절박. 빈뇨 및 방광 및 골반통이 있는 일차적으로 증상에 근거를 둠. 특징적인 방광경소견과 조직학적소견이 동반되어야함. 간질성 방광염 환자의 14%가 요역동학검사에서 detrusor oceractivity가 동반되어 있으므로 통증을 동반한 과민성방광은 엄격히 말하면 과민성방광이 아닌것임.

현재 제시되고 있는 진단의 관심은 5가지 토픽으로 볼수있다.
1) symptom questionnaires(ICsymptom scales)
2) cystoscopic finding and bladder hydro-distension and histologic finding
3) potassium sensitivity test(bladder permeability test)
4) urodynamic study
5) biomakers or urinary makers

대상 및 방법 :
모든 환자들은 소변검사, 전립선염검사 및 경직장 초음파검사에서 정상 척추마취하에서 수압방광확대술 및 조직생검을 시행하였고 이후 pentosanpolysulfate를 1개월 이상 복용 수압방광학대술은 80mmHg의 압력으로 5-10분간 유지, 최대방광용적은 350-680ml까지 확장

결과 :
Hunner궤양도 동반되었다. 또한 6명(75%)의환자에서 KCL검사에 양성반응을 보였다수압방광확대술 후 시행한 조직생검에서 비만세포가관찰된환자는 2명(25%)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