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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에서의 감염대책

예방과 치료를 위한 주의점

1) 도뇨관 삽입시 : 전체 병원 감염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많으며 잘 치료되지 않는다.
실리콘 도뇨관의 사용과 동시에 밀폐형 요집계를 사용, 불필요한 도뇨관 삽입을 피하고 지나치게 오래 유지하는 경우, 주위에 항균제를 도포하는 방법의 효과는 확실치 않다.
도뇨관 설치를 억제, 단 기간인 경우에만 항균제 도포, 그 이상 장기간 유치가 필요한 경우환자에서는 silver-coated catheter나 nitro furzone-coated catheter사용을 고려한다.

2) TRUS-guided biopsy : 직장을 통과하지만 관장제를 이용하고 검사 전 후에 항균제를 사용하여 감염과 관련된 합병증은 줄일 수 있다. 급성전립선염이나 심한 경우 패혈증을 유발 할 수 있으며 빈도는 1% 미만으로 심한 발열, 오한, 배뇨통이 검사 후 나타나면 즉각적인 경정맥 항균제를 투여등이 필요하다. 검사 전 관장 등 전 처치를 잘해야 하며, 항문질환이 있는 환자에서는 검사의 어려움이 동반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검사 전 Quinolone계의 단일 경구 요법 검사 한시간전 복용, 검사 후 2-3일간 복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당뇨, 심장판막질환 implant삽입 환자 등 고 위험군에서는 7일 정도 장기간 복용이나 amplicillin과 gentamicin을 동시에 주사하는 방법 등 경정맥 주사가 필요하다.

3) minor surgery : 수술기구나 피부를 통해 감염이 발생하므로 수술 전 환부의 확인과 제모 등 수술부위를 충분히 깨끗하게 한 다음 소독하도록 한다. 수술기구는 멸균이 확실히 확인하여 멸균법을 잘 아는 취급자가 하도록 하여야 한다. prosthesis를 사용하는 수술은 일반 수술과 달시 세심. 당뇨병을 가진 경우나 포경수술과 링 삽입 같이 여러 가지 시술을 동시에 하는 경우, 척추손상으로 인한 신경인성방광같이 신경질환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감염의 가능성 주의가 더 필요하다.

cephalosporin이나 fluoroquinolone계의 항생제를 예방적으로 투여하면 예방효과를 높일 수 있다. 감염이 되면 수술부위 통증, 홍반, 발열 분비물 등이 관찰된다.
항균제 요법으로 치유되나 진행시에는 기구를 제거한다.
외부를 부드러운 천, 스펀지를 이용하여 닦는다. 위의 소독제를 이용하여 12분-10시간에 이르는 권장시간동안 기구를 담궈 둔다. 오랜 시간 노출은 기구를 손상.

수술실 감염관리.

권기사항

1) 환기
1시간에 적어도 15번의 공기 교환을 유지하여야 하며 적어도 3번은 신선한 공기로 환기가 되도록 한다.
모든 공기는 여과되어야 하며 적절한 필터를 통해서 재순환되고 신선한 공기로 순환되어야 한다.
환자가 드나들 때 문은 닫혀 있어야 한다.

2) 수술실 환경의 청결과 소독
그날의 마지막 수술을 마치고 난 후거나 밤에 EPA가 권장하는 병원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도록 한다.

3) 수술기구의 멸균
모든 수술기구는 지침에 따라 멸균시킨다.
순간 소독은 단지 환자간호 물품을 즉시 사용해야 할 때만 행한다.

Chlorhexidine gluconate(히비돈)
작용 기전 :
미생물의 cell wall을 파괴시킨다.

장점 :
피부 소독제 중 지속력이 가장 뛰어나다.
그람 양성균에 효과가 뛰어나며, HIV, HSV, CMV, imfluenze등의 바이러스에 효과적이다.

단점 :
소독 효과가 alcohol보다 늦게 나타난다.

사용 범위 :
단독 혹은 70% isopropyl alcohol과 혼합하여 피부 소독제로 사용

Iodine and Iodophors
작용기전 :
단백질, 핵산 구조의 합성을 방해

장점 :
그람 양성, 음성, 아포 생성 세균, 결핵균, 바이러스, 진균에 효과적 잔류 효과가 길다.

단점 :
기구 소독제로 효과적이나 부식 방지 처리 안 된 금속을 부식시킨다.

수술창 감염 처치
1. 환자의 특성
1) 당뇨. 혈당화색소(200gm/dL, 술 후 48시간)
2) Nicotine : 니코틴은 상처 유지를 지연시키고 창상감염의 위험성을 증가 시킬 수 있다.
3) 스테로이드 사용 : 수술 창 감염의 위험으로 생각되고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보고도 있다.
4) Preoperative nares colonization Staphylococcus aureus : Satphylocuccus aureus창감염의 가장 흔한 윈인균이고 20-30%의 정상인 비강에서 발견된다. 비강의 Staphylococcus aureus유의한 관계가 있고 이를 줄이기 위해 비강에 사용하는 mupirocin연고의 효과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5) Perioperative transfusion : 수혈을 받은 경우 수술 창 감염이 두 배가이상 된다고 보고되어 있다. 하지만 완전히 확인 된 것은 아니다.

수술 전 고려 사항
1) 미생물의 집락수를 감소시키며 클로르헥시딘과 포비돈아이오다인이 쓰인다. 그러나 아직 확실히 창 감염을 감소시키는 것은 아니다.

2) Chlorhexidine gluconate 와 providone-iodine도 흔히 사용
최근 anti-septic-impregnated abhesive drape을 쓰거나 surgical skin preparationkit를 사용하기도 한다.

3) Sugical scrub : 알콜성분이 가장 효과적이며 유럽에서 사용 자극성과 발화성 때문에 chlorhexidine이나 iodine이 사용, 최소 2분 이상 닦으며 충분할 것으로 생각되며 닦는 방법과 물로 행굴 때 손의 자세 그리고 건조하는 방법이 중요

4) Sugical Antimicrobial prophyaxia(AMP) : 수술이 시작되기 직전 짧은 기간 동안 항생제를 사용 조직을 멸균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수술 중 미생물을 감소 방어하게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