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jpg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

 

 

남성 호르몬의 작용

남성 갱년기 증상

남성 갱년기 진단법     (장년기활력 클리닉을 참조하세요.)

노화방지 의학의 미래

노화의 진단

근거 중심의 노화방지 호르몬

노화와 영양 및 비만

갱년기 장애

남성갱년기증후군의 검사, 치료 및 추적관찰을 위한 ISA, ISSAM, EAA 및 ASA 권고안 해설
테스토스테론과 운동
남성 갱년기 증상에 미치는 영향

여성은 50세를 전후하여 폐경이 되는데, 폐경이란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감소되고 생리가 중단되는 것을 말한다. 이즈음 20-30대에 겪지 못한 증상들, 예를 들면 안면홍조, 발한, 성욕감퇴 등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를 여성갱년기라고 한다.

남성도, 여성과 같은 폐경은 없지만, 40-50세 이후 부터는 남성호르몬 분비가 서서히 감소하여 70대는 30대의 1/2, 80대는 1/3수준으로 감소하고 더우기 testosterone에 대한 표적세포의 민감성도 감소하여 여성과 같은 여러가지 갱년기 중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이것을 남성갱년기 (Male climacteric Andropause. PADAM : partial Androgen Deficiency in Aging Male)이라고 한다.
기본적으로 여성 갱년기와 남성 갱년기는 차이점보다는 공통점이 더 많다.
공통점은 남녀 모두 갱년기가 되면 성호르몬 (sex hormone) 의 감소로 신체적, 정신적 변화를 모두 경험한다는 것이다. 남성 갱년기에 나타나는 증상은 여성 갱년기 시 나타나는 증상들과 유사하며 이로 인하여 남성들도 갱년기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증상으로 고통을 받는다.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

 

사람의 성은 임신이 되는 시점에서 결정된다.
난자의 염색체(X X) 정자의 염색체 (X Y)중에 어떤 결합이 이루어지느냐에 따라서 여자(X X), 남자(X Y)가 결정되나, 남자가 남자답게 되고 여자가 여자답게 되는 것은 바로 각각의 성호르몬이 중요한 작용을 하게 된다.
사춘기가 되면서 남성은 남성 호르몬, 여성은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지면서 2차 성징을 나타내게 된다.

남성 호르몬의 작용

+ 안드로겐 의존성 세포와 분자 메커니즘에 의한 음경의 발기 조절
  남성호르몬은 perineal과 ischiocavernosus muscjes의 수축은 음경의 경직을 향상시켜 준다. 발기 생리학에 관한 안드로겐 작용의 조사는 안드로겐이 다음과 같은 것을 조절함을 시사한다.
우리는 안드로겐의 부족은 , 다양한 세포의 구성요소에 영향을 주고 세포의 신호전달과 생화학적인 경로를 조절하여 음경해면체의 구조 기능적인 통합성을 역으로 바꾸어 발기 부전을 유발하는 것으로 결론짓는다.
+ 발기주전(ED)에서 안드로겐 요법과 PDF-5 억제의 효능
  적당한 안드로겐 환경은 음경의 발기 반응을 유도하는 연속 메커니즘에 필수적이다
+ 지속성 테스토스테론 주사에 의한 대사 증후군/성선기능저하증, 음경의 정맥 누출과 ED를 가진 환자에서의 정맥 폐색의 회복
  이 결과들은 테스토스테론이 음경의 섬유주 조직에서 혈류역학적인 과정과 정맥 폐색 속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한다. 9건 중 5건에서 정맥 누출이 사라짐에 따라, 성선기능저하증의 ED 환자들과 대사 증후군을 가진 환자들에게 음경의 복원력과 정맥 폐색 증상을 향상시키기 위해 테스토스테론 치료법이 장려되고 있다
+ 발기 부전 환자에서 지속형 TESTOSTERONE ESTER(NEBIDO)의 임상 경험
  ED와 생식선 기능 감퇴는 만연되어 있다 : 당뇨병, 대사 증후군, 만성 신부전과 노화로 진단을 받은 사람들은 위험군에 포함된다. 그 집단을 스크린하면 테스토스테론 치료로 이득을 볼수 있는 남성들을 구별해 낼 수 있다. 테스토스테론은 발기 기능의 충추와 말초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실험실과 인체에서 이루어진 새로운 연구는 ED에서 테스토스테론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있다 테스토스테론 결핍은 섬유주 해면 조직에서 생물학적 그리고 구조적/기능적인 변화를 포함한다. Orchietomizedrabbit에서 안드로겐 결핍에서 음경의 subtunical 부분인 해체면에의 지방세포의 축적은 정맥 폐섹 기능장애에 대한 메커니즘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 성선기능저하증 남성의 대체 요법에서 새로운 체형의 TESTOSTERONE UDECANOATE (NEBIDO)을 이용한 8년 이상의 장기적인 경험
  환자들은 성기능의 회복과, 원기 회복과 우울함의 극복과 같은 심리상태의 양호한 변화들을 보고하였다
+ 성선기능 저하증 남성에서의 체지방 질량, 허리둘레, 허리둘레와 엉덩이둘레의 비율 : TESTOSTERONE UNDECANOATE(TU, NEBIDO)으로의 대체에 대한 반응
  테스토스테론 대체로 총 체지방질량(TE: 처음30.3±9.8%에서 90주 후 27.6 ±8.3% TU: 31.3±6.5%에서 27.9±7.1%), 허리둘레(TE: 처음 96.8±19.7cm에서 90주 후 97.6±14.0cm, TU:101.9±13.6cm에서 96.2±11.3cm)그리고 허리둘레와 엉덩이둘레 비율 (TE:처음 0.91±0.08에서 90주 후 0.89±0.06, TU:0.95±0.09dptj 0.91±0.07)이 감소하였다 제지방 비중은 변화지 않았다
+ 테스토스테론과 남성의 뇌
  테스토스테론 수치와 우울증 장애는 자주 연관되어져 왔다 : 우울증이 심리학적인 증상들은 성선기능저하증의 남성들에게 자주 관찰되어지고 우울증 환자들은 흔히 낮은 안드로겐 농도를 나타낸다. 상응하여, 테스토스테론 대체는 두 그룹의 환자들에서 우울증의 증상들을 개선시킬수 있다 결론적으로, 성선기능저하증의 남성에서 테스토스테론 대체는 인지능력과 감정적인 웰빙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전반적인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테스토스테론 결핍과 고혈압 관련 증상들과의 관련성 : 성선기능저하증 남성(HIM)의 연구에 대한 하위군 분석
  측정가능한 TT를 가진 참가자 2162명 중, 1226는 고혈압의 병력이 있었다. 모든 환자들에 대한 성선기능저하증(TT에 의거하여)의 대략적인 발병률은 38.7%이었다 FT와 BAT에 대해서도 유사한 경향을 보였다. 이들 중, 80명은 테스토스테론 치료를 받고 있었다. 테스토스테론 치료를 받고 있지 않는 환자들에서, 756(36.3%)명은 TT<300 ng/dL이었다 : 고혈압 병력을 가진 사람 중에서, 성선기능저하증의 상대적인 위험성은 1.84(95% 유의 구간 (C1), 1.53-22)이었다. 성기능과 빈도의 감소는 이들 사이에서 성선기능저하증의 가장 흔한 증상이었고, 55.8%(P=0.014 대 성선의 기능이 좋은 그룹)가 보고 하였다.
외래를 방문하는 남성들 중 고혈압의 병력을 거지고 있는 남성들이 고혈압의 병력이 없는 남성들에 비해서 성선기능저하증의 대략적인 유병률이 더 높았다. 성기능과 빈도의 감소는 hypogonadal 대 eugonadal 고혈압 남성에서 통계학적으로 주목할 만 하였다. 이러한 결과에 근거하여, 고혈압이 있는 남성에게서는 혈중 테스토스테론 농도를 구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 대사 증후군의 발병기전 : 비만과 안드로겐의 상호작용
  감소가 대사 증후군의 발병과 중요하게 관련되어 남성에서 비만과 제 2형 당뇨병은 낮은 테스토스테론의 수치와 자주 연관되어 진다 뿐만 아니라 비만 또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남성에서 발생하는 테스토스테론 수치의 감소는 대체로 고나도트로핀의 보상 상승이 동반되지 않는다 당뇨병 환자의 성선기능저하증은 간혹 hypogonadotropic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이 증상들의 중추와 말초가 결합된 병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다수의 논문들이 있다 그리고 남성 비만에서 Leydig 세포의 결손과 테스테스테론 생성은 인슐린 저항과 관련된다. 시상하부-뇌하수체 기능에서의 만성 변화의 결과는 아니다. Leydig 세포 출력은 지방증 증가 함꼐 급격하게 감소된다. 그리고 렙틴과 같은 지방세포 유래 물질도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높은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인슐린 감성과 대사 증후군의 위험 감소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테스토스테론은 고령과 비만 남성에서 대사 증후군의 진전과 인슐린 저항에 대하여 보호 역할을 발휘한다는 가설을 세울 만 하다.
+ 당뇨병을 가진 남성에서 혈당 조절과 생화학적인 심혈관 위험인자에 대한 안드로겐 손실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을 가진 남성에서 안드로겐의 고갈은 혈당 조절에 대하여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당뇨병에 있을법한 심혈관질환의 생화학적인 위험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 결과는 대사 증후군과 인술린 저항에서 낮은 수치의 테스토스테론의 새로운 역할과 일치한다.
+ 안드로겐 부족과 호르몬보충요법
  나이와 관련된 혈청 테스토스테론의 감소는 약 20-30%의 남성에서 보고되고 있으며, 성호르몬 결합 글로부린(sex hormone-binding globulin)의 증가로 인한 것일 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안드로겐 결핍의 생화학적인 진단은 , SHBG와 (가능할 때 언제나) 생체이용가능한 테스토스테론의 측정과 함께 두번 확인되어야 한다. 진행되고 있는 연구에 의하면 테스토스테론은 내피와 평활근육 세포 상태를 보존하여 항죽종형성 요법제로소 역할이 있음을 시사한다. 더구나, 최근에는 안드로겐이 인체의 생식 조직에서 phosphodiesterase type-5 (PDE5)의 활성과 발현을 직접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는 발견되어 선택된 환자들에게 상용법에 대한 새로운 시나리오를 제시해 준다. 그 환자들에서, 총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10 nmol/liter 이하이고 / 또는 자유 프로게스테론 농도가 0.250 nmol/liter 이하이면, ED 남성들에게 투여된 PDE5-억제제에 대하여 임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테스토스테론 투여 금기가 없는 경우에 발기 기능과 성적인 만족의 향상을 위해, TRT의 남성들에 대해 도전 가능성은, 그렇지않는 경우 덜 만족스럽거나 침습성의 대안들을 참조했어야 할 환자들에게는 " 구조"를 의미할 수 있다 ED는 같은 위험인자들을 공유하고 있으며 심혈관 징환의 파수꾼일 수 있다 미래에, TRT는 발기 장애와 관련된 심혈관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 남성들에게 동기부여의 가능성을 제공할 것이다. 현재, 체조성, 골밀도와 성기능에 대한 테스토스테론 투여의 유익한 효과는 메타 분석(meta-analyses)의 강력한 기술로 최근에 검토되었고, 예측가능한 이미 알려진 효과들을 요약하여 제공해 준다. 그러한 변화들이 사용가능한 여러 개의 안드로겐 제제 중 하나로 평생 치료하거나 임상을 정당화시킬지라도, 적당한 안전성 게이터를 기다리면서, 분야에 정통한 내과의상에 의해 각 환자들에 대해 개별적으로 공표된 가이드라인에 관하여 검토되어야 한다.
+ 안드로겐, 전립선과 테스토스테론 치료의 안전성
  ■ 도입 :
테스토스테론 보충요법을 받고 있는 환자들에 대해서, 임상적인으로 우려가 되는 것은 진단미확정의 전립선암의 진척 또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전립선암이 진행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전립선암의 우려에 대한 역사적인 근거는 현대의 임상적인 관행과 전립선암의 생물학에 대한 개념들과 관련하여 고려될 것이며, 그 둘은 PSA 시대에 상당히 발전해 왔다. 정상적인 전립선에서 안드로겐의 역할과 안드로겐이 신호를 보내는 경로들, 양성의 괴형성에 의한 변화들 또는 악성세포전환이 논의될 것이다

■ 방법 :
15년동안 테스토스테론 치료를 받고 있는 1,650명의 남성들에 대한 UK Andropause Study(UKAS)로부터 최신의 분석자료가 제시될 것이다 모든 환자들에 대하여 적어도 해마다 직장수지섬사(digital rectal examination, DRE)와 PSA를 실시하여 모티터링하였다; 비정상적인 소견이 있거나 PSA가 상승한 경우 경직장 초음파(transrectal ultrasound)와 전립선 조직검사를 통하여 추가로 조사하였다.

■ 결과 :
13건의 전립선암은 사전검색(0.5%) 의해 진단되었다. 12개의 새로운 건은 2,300명의 남성이 수년간 치료를 받는 도중에 발생하였으며 모두 임상적으로 소재가 파악되었다. 호르몬제제와 상관없이, 총PSA, 자유 PSA 또는 총/자유 PSA 비율에 대한 유의한 결과는 볼 수 없었다. 유사하게, 다른 종류의 테스토스테론제제를 사용하였고 다양한 내분비 프로파일에도 불구하고, 비뇨기 증상이나 신장의 기능에 유의한 변화는 없었다.

■ 결론 :
전립선암은 안드로겐 보충요접을 받고 있는 남성에게 드물지만 중요한 진단이다. 치료를 시작하기에 앞서, 환자들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전립선암의 발병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뿐만 아니라 진단미확성의 전립선암과 안드로겐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 전립선에서 생리학적인 안드로겐 활성의 감소에 따른 부정적인 결과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증거에 따라, 안드로겐 결핍의 위험성이 있는 남성들은 전립선 모니터링을 해야만 한다

이 연구는 전립선암에 대한 PSA 시험과 스크리니의 중요성, 테스토스테론 요법을 받고 있는 남성에게 전립선 건강을 보장하는 것을 확인한다.
+ N E B I D O
  TT(total testosterone)와 SHBG(sexual hormone binding globulin)로부터 얻은 CFT(calculated free testosterone)의 nomogram
 
  위의 그래프는 Vermeulen A, Verdonck L, Kaufman JM의 방정식으로부터 얻어진 것이다

 

남성호르몬 (Testosterone)의 작용을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 남성화작용 (Virilizing action) : 성기관의 증식, 성장발현, 생식능력
--> 동화작용 (Anabolic action) : 단백합성, 골격근 강화, 적혈구 증가

남성 갱년기 증상들

기본적으로 남성이 느끼는 증상과 여성갱년기 증상은 같다고 할 수 있다. 개인에 따라 찾아오는 증상이 다를 수 있어서 어떤 사람은 한가지 증상만 나타나고 어떤 사람은 여러가지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 정신 심리적 : 건망증, 집중력 저하, 불안, 우울, 자신감 결여, 생산성 저하
--> 육체적 : 불면, 식욕저하, 관절통, 피부노화
--> 성적 : 성적 흥미감소, 성적쾌감감소, 발기불능
--> 혈관증상 : 안면홍조, 심계항진, 발한

 

남성 갱년기 진단법

Testosterone결핍으로 인한 갱년기 증상을 진단 하는데는 크게 자가 임상증상과 검사실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Testosterone치를 측정하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이 두가지 모두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전문의로 부터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혈액검사

총테스토스테론
일반적으로 오전 6시에서 9시 사이에 분비가 가장 왕성한 시기에 혈액을 체취한다.
(정상치 : 350-1000ng/dl)

유리 Testosterone (Free Testosterone)
혈액내에서 순환하는 Testosterone중 55%는 성호르몬 결합글로블린 (Sex Hormone binding globlin, SHBG), 42%는 알부민과 결합하고 나머지 2%정도가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유리Testosterone이다. (정상치 : 50-210pg/ml)

Bioavailable 테스토스테론
알부민과 느슨하게 붙은 남성호르몬도 생체 내 작용은 중요하기 때문에 단순한 유리형 테스토스테론보다는 Bioavailable testosterone의 중요성이 많이 부각되고 있으며, non-SHBG bound testosterone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타
난포자극호르몬(FSH), 황체형성호르몬(LH), 프로락틴, SHBG등을 검사할 수 있다.

남성 호르몬의 작용

 

한국 남성의 평균수명을 보면 1960년대에 51.1세 이던것이 2000년에는 71.0세,
2020년에는 74.5세가 될 전망이다.
이와같이 증가되는 노인인구에 대해서는 산술적인 평균수명 연장에 그칠 것이아니라, 건강한 노화에 이르므로써 삶의 질을 높힘과 동시에 독립적인 삶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개념의 치료가 필요하다.

예전에는 갱년기란 자연적인 노화의 한 과정으로 치부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여성 갱년기 치료가 보편화 되어있고 남성 갱년기 또한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이렇게 얻어진 건강한 노년은 개인적인 행복 추구는 물론이며 사회적 국가적으로도 생산성 증가와 직결될 수 있다.

남성 호르몬의 측정(법)
  대표적인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하루에 약 5~7mg정도 생성되며, 분비조절은 시상하부-뇌하수체-성선의 축에서 이루어진다. 정상적인 남성에서 체내에 순환되는 대부분의 테스토스테론은 단백질에 결합되어있다. 성호르몬결합글로불린 (sex hormone binding globulin,SHBG)에 55%, 알부민에 42%가 결합되고, 나머지 2~3%만이 유리형으로 존재하여 안드로겐 수용체에 결합되어 생리적 작용을 나타낸다.

혈액샘플을 24시간동안 10분간격으로 측정해 보면 총 테스토스테론치의 변이도가 약 10~15% 정도였고, 일일 변이 횟수는 12회 정도였다. 일중 리듬을 봐도 대략 오전 8시경에 고치에 도달하고 오후 10시경에 최저 농도에 도달되며 노인이거나 고환기능부전자의 경우는 일중리듬이 소실 내지는 둔화된다고 한다. 50명의 정상 남성을 대상으로 8주간 매주 남성호르몬을 측정했을 경우 그 변동이 적지않아 50%의 남성에서 어떤 주에는 정상농도를 보이고 다른 주에는 남성호르몬 저하로 판단될수 있다는 결과도 있다.

또한 27명의 건강한 유럽 남성을 17개월간 매월 측정해 보았을때, 여름에 최고치를 또 겨울~초봄에서 최저치를 보여 계절별 변동도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변동은 LH의 변화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1)Total testosterone
①Radioactive based
스테로이드 계열 호르몬들과 교차반응이 있고 변이계수가 상당히 큰 단점이 있고, 기존에 이미 많은 회사들의 진단키트가 있어 정상범위 등에 대한 고려가 있어야 한다.

②Non-radioactive based
저농도에서 RIA로 한 경우보다 50~100%까지 높거나 또는 낮게 나올수가 있고, 고지혈증 혈액에서는 상당히 높게 측정이 된다는 단점이 있다.

2)Free testosterone
가장 대표적 표준측정법은 반투과성막을 통과하여 투과정도에 따라 유리형 테스토스테론의 퍼센트를 재는 Equilibirium dialysis이다. 이 방법은 기온, 샘플희석정도, 동위원소의 순도에 따른 영향을 많이 받게되며, 이 외에도 이러한 생체외적 결합정도가 과연 생체내 결합을 그대로 반영하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항상 남아있다.

3)Bioavailable testosterone
Ammonium sulfate를 첨가하여 SHBG -bound testosterone을 침천시킨 후 삼층부의 non-SHBG bound testosterone 를 측정한다. 문제는 2단계 측정법인데다가 실험실마다 약간씩 다른 프로토콜을 쓰기 때문에 일반화 되기 어려운점이 있고, 가격이 비싸다.

4)SHBG (Sex hormone binding globulin)... Table1.
Testosterone은 45%가 친화력이 높은 SHBG 에 붙어있고 또 나머지 50%는 알부민에 약하게 붙어있다. 따라서 4%미만이 유리형으로 순환하게 된다.
특히 총 테스토스테론을 측정하게 될 때는 SHBG 의 변화게 다른 영향이 크게된다.
SHBG 의 농도가 유의하게 변할수 있는 상황을 정리해 보았다.

Level of SHBG in plasma
Increase Decrease
Aging
GH Deficiency
Estrogens
Androgen deficiency
Hyperthyroidism
Hepatitis
Porphyria

Obesity
Hyperinsulinema
Glucocorticoids
Androgens
Progestins
Hypothyroidsm
GH excess
Familial
결론은 임상적으로 의심이 되고 총 테스토스테론이 낮게 나온 경우에는 남성호르몬의 저하를 의심해 볼수 있다. 물론, 이러한 경우 LH,FSH를 측정해 보아 뇌하수체 이상의 문제가 아닌지를 감별해야 한다. 문제는 임상적 표현이 있으면서 총 테스토스테론이 경계수치나 정상으로 나올때인데, 여러 가지 계산식을 이용하거나 또는 측정이 가능하다면 bioavailable/free testosterone 수치를 참고하여 진단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다.

남성 갱년기 치료방법

노화로 인해 체내에서 만들지 못하는 Testosterone을 외부에서 인위적으로 공급하여 젊었을때의 수준으로 유지시키자는 것이 HRT의 기본 원리이다.
그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으며 자기에게 알맞는 제제와 치료방법은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 주사제 (injection)

가장 최근에는 3개월마다 근육주사하는 제품이 쉐링에서 수입돼 시판되고 있으며 이는 지금까지 나온 제재 중 가장 안정성,효과,편리성에서 앞서 있다.이것은 1회 사용으로 3개월간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유지시켜주는 주사제로 뼈의 발달과함께 근육량 증가, 지방 감소 등 남성다운 모습을 회복시킨다. 또한, 정맥의 누출에 의한 발기부전 치료에도 탁월한 효과가 발표되었다.

1) inflammation있으면 남성호르몬생성도 잘 안되고 penis의 fibrosis가 와서 발기가 잘 안된다.
2) 남성호르몬이 Luts [하부요도폐쇄] 을 안 일으킨다고 요새 논문들이 나온다.
3) 남성호르몬이 infertility일으키기도 한다고 다시 주장.
4) 남성호르몬 부족시 전립선크기가 1.8gm늘어난다.
5) 전립선암수술 후 75세 이상이고 5년간 이상없으면 제한적으로 남성호르몬 투여한다고
6) 남성호르몬은 metabolic dz [당뇨, 갑상선등]외 inflammation, 수면장애, 비만등등으로 생성 저하된다.

▒ 붙이는 제제 (Patch)

매일 1-2매씩 부착. 혈중 level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접촉성 피부염이 약10%이상에서 나타나므로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단점이다.

▒ 먹는 제제 (Oral)

매일 식후 2-3정씩 복용.
복용이 편리한 점이 있으나 일부제제 (methyl testosterone)는 간독성이 있어 약을 잘 선택해야 한다.

▒ 바르는 제제 (gel)

하루에 한번씩 몸에 도포하면 된다.
(자세한 것은 장년기 활력 클리닉 참조)

치료효과의 판정

성욕의 호전은 상대적으로 빠른시기인 3~4주 내에 나타나고 발기능 및 사정기능의 향상은 1년까지 나타나기도 한다. 삶의 질 향상은 3~4주, 우울증 개선은 3~6주에 시작하여 18~30주에 최대 효과를 보인다. 고지혈증 개선효과는 4주후에 일어나 6~12개월후 최대 효과를 보인다. 근육 및 체지방 개선은 12~16주 후에 일어나며 6~12개월 후 안정화 되지만 수년에 걸쳐 치료를 지속할 수도있다. 골밀도 향상은 6개월 후에 평가 가능하며 최대 효과는 2~3년 후에 나타난다.

 

노화방지 의학의 미래

노화방지 의학의 연구 동향과 향후 전망

Research Trend and Future Perspective of Anti-Aging Medicine
'노화는 질환이므로 치료하여야 한다.' 는 말은 노화방지 의학의 기본 명제이다. 노화가 질병이 아니고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이해하고 치료하지 않으면 노인이 되면서 발생하는 모든 합병증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없게 된다. 우리 사람의 유전자는 약 10만개 정도로 추산되었던 옛날의 사고와는 달리 겨우 약 3만개 정도의 유전자로 사람의 몸이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초파리의 유전체와 비슷한 숫자를 보이고 있다. 그러면 왜우리는 비슷한 개수의 유전자를 가지고도 초파리가 되지 않고 사람이 되었을까? 한 개의 DNA에서 여러개의 단백질이 만들어져서 일정한 시기에 일정한 순서로 서로간에 작용하여 복잡한 사람이라는 개체를 완성한다는 것이다. 초파리는 이렇게 까지 복잡하지 않게 발생하기에 같은 수의 유전자로 결국 초파리 밖에 될 수가 없는 것이다.

노화와 항노화

 

▒ 산화 스트레스 (Oxidative stress)

산화 스트레스를 야기하는 자유라디칼(free radicals)은 정상적인 신진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이다. 백혈구(white blood cells)가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침입자나 바이러스에 의해 손상을 입은 세포를 공격하는 경우 자유라디칼의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세포의 정상적인 항산화 능력(antioxidant capacity)으로 해결할 수 없을 만큼 산화 스트레스가 커지면 세포가 손상을 입을 수밖에 없다. 자유라디칼이란 짝지어지지 않은 전자를 가진 원자나 분자를 말한다.
독성의 주요 기전은 산소라디칼에 의한 것이다. 산소가 독성을 가지는 이유는, 활성이 강한 홑전자 2개를 가지고 있어 산소분자가 쌍을 이루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홑전자 2개의 스핀이 같은 방향이기 때문에 안정적이지만, 홑전자 2개의 스핀이 반대 방향을 이루게 되면 반응성이 높아진다. 이러한 산소를 발생기 산소라고 하며, 산소 라디칼의 일종이다. 또한, 산소 분자는 안정상태에서 스핀상태의 제약 없이 전자를 하나씩 받아들일 수 있다. 이를 일가환원이라고 한다. 또한 산소는 효소 반응을 통해서도 전자를 받아들일 수 있다. 따라서 산소는 일가 환원, 발생기 산소로의 전환, 효소 반응의 세 가지 기전을 통하여 활성을 나타내는데, 이렇게 활동성을 지니게 된 산소를 통틀어서 산소 라디칼이라고 지칭한다. 산소가전자 하나를 받아들이면 과산소 라디칼(O₂·)이 된다. 과산소 라디칼은 자동적으로 두 번째 전자를 받아들여 과산화수소(H₂O₂)를 형성하고, 또 다시 세 번째 전자를 받아들여서 수산화 라디칼(·OH)이 된다. 이 중 과산소 라디칼의 형성이 가장 중요한 단계이다. 산소 라디칼은 활동성이 매우 강하므로 세포 구성 성분을 공격하여 세포 기능을 손상시킨다. 이에 따라 여러 임상 질환들이 유발된다. 일례로 산소 라디칼은 지방을 분해하여 불포화 지방산을 형성하고 DNA 및 단백질을 변성시킨다.
그러나 신체는 이러한 산소 라디칼 반응에 대한 방어 기전을 갖고 있다. 과산소 라디칼의 경우 SOD에 의해 과산화수소로 환원되고, 과산화수소는 catalase, glutathione peroxidase 등이 제거한다. 산화 스트레스란 산소 라디칼의 생성이 증가하거나 제거가 감소하는 불균형이 발생하여, 산소 라디칼이 세포를 공격하고 기능을 저해함으로써 조직 손상을 초래하게 되는 경우를 의미한다. 따라서 산화 스트레스에 의해 여러 질병들이 유발된다.
그렇다면 어떠한 경우에 산화 스트레스가 일어나는가? 이는 산소의 일가 환원이 증가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일가 환원은 정상 상태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미토콘드리아 내에서의 에너지 대사, 백혈구에 의한 식균작용, 화학 물질의 산화환원 사이클, 그리고 특정 효소의 반응 과정에서 일가 환원이 일어난다. 백혈구가 식균작용을 할 경우, 세포막에 존재하는 NADPH 산화 효소가 산소를 일가 환원시킨다. 미토콘드리아내의 에너지 대사 과정에서 산소는 필수적이다. 미토콘드리아 내에 존재하는 산소 3~5%에서 일가 환원이 일어나서 과산소 라디칼이 생성된다. 즉, 산소가 존재하는 한 미토콘드리아 내에서 산소 라디칼이 생성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정상 상태에서는 이와 같이 미토콘드리아가 주요 산소 라디칼의 생성 장소가 된다. 또한 dehydroxygenase 등과 같은 특정 효소는, 정상 상태에서는 다른 역할을 하다가 허혈 상태 등과 같은 특정 상태에서 산화 작용을 하여 산소 라디칼을 생성한다. 그리고 어떤 화학 물질은 산화환원 사이클을 통하여 산화 라디칼을 지속적으로 생성한다. 또한 방사선에 의하여 물 분자가 분해되어 산소 라디칼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리고 담배 속의 여러 화학 물질들도 산소 라디칼을 생성한다.

세균, 스트레스, 허혈 및 화학 물질 등이 위장관계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 반응은 cytokine, 부착 물질, prostaglandin, 산소 라디칼 등과 같은 여러 인자들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염증 반응에 의하여 산소 라디칼, 질소 화합물, 일산화탄소 등이 위장관계에 누적되어 지질 과산화, 유전자 발현 변화, 산화성 DNA 손상 등을 유발하고, 이에 따라 세포 및 조직 손상이 초래되고 염증 반응이 더욱 증가하며 암 발생까지 초래한다.

H.pylori는 urease를 분비하여 위산을 중화시키고 암모니아를 배출하며, 위장 점막에 군락을 형성하며 서식한다. 위장점막에서 백혈구는 내피 세포와 접합하고, 이 과정에서 산소 라디칼이 생성된다. 연구 결과, 중성구는 그 자체로서 위장 점막의 손상을 유발하고, H.pylori 감염에 의하여 활성화된 중성구의 경우 세포독성이 유의하게 더욱 증가한다. 또한 요소가 존재할 경우에도 세포독성이 유의하게 더 증가한다. Rebamipide(무코스타®)를 투여하면 H.pylori와 관련되 점막 손상이 상당히 감소한다. 중성구에서 분비되는 위장점막 세포 손상에 관여하는 산화물 중에서 monochloramine(NH₂C1)의 세포 독성이 가장 강하다. H.Pylori는 위장점막에서 이동하다가 위장 상피세포로 침투한다. 또한 CXC chemokine이 점액층으로부터 유입되고 백혈구가 활성화되며 단백질이 생성된다. 이후 NADPH가 산화되고 과산화라디칼이 생성된다. 과산화 라디칼은 자동적으로 superoxide dismutase에 의해 H₂O₂로 변환되고, myeloperoxidase에 의하여 HOCl(hypochlorous acid)이 생성된다. HOCl은 H.pylori 감염과 관련된 매우 중요한 산소 라디칼로서, 암모니아(NH₃)와 반응하여 NH₂C1(monochloramine)을 생성한다. 생성된 monochloramine은 세포막, 세포 핵, 그리고 DNA를 공격한다.

그 동안 항산화제에 대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었지만 항산화제의 효과를 분명하게 입증하지는 못하였다. 특히 인간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항산화제의 효과를 입증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선 약물과 관련하여, 약물 용량이나 용법이 잘못된 경우, 약물이 병변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 부적절한 시기에 약물을 투여한 경우, 약물 상호 작용 등이 문제가 될 수 있다. 환자 측면에서는, 연령이나 성별에 따른 약동학적 차이, 기저 질환의 관련성, 해당 질병의 진행에 산소 라디칼이 관여하지 않을 가능성 등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질병의 치료에 있어서, 항산화제만을 단독 투약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항산화제를 모든 질환의 치료에 있어서 필수적인 첨가약제(supplement)로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산소 호흡을 하는 한산화 스트레스가 언제나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황산화제를 평생 동안 복용할 것을 추천한다.

자유 라디칼은 정상적인 세포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는데 방사선, 약물, 오존 등 환경적인 요인에 의하여 그 생성이 증가될 수도 있다. 자유라디칼이 축적되면 세포막 혹은 미토콘드리아 리소좀 등 미세 구조막의 구조를 변형시켜 물질 이동이나 기능 등에 손상을 가져와 세포의 노쇠를 초래하게 된다. 자유라디칼이 단백질과 작용하여 생긴 부산물이 노화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고 보는 견해가 있다. 자유라디칼에 이한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O-₂과 H₂O₂를 대사과정에서 형성되는 대로 제거해야 한다. 세포는 이러한 자유라디칼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기 위하여 구획화와 항산화 방어체계를 갖추고 있다. 카탈리제와 같이 세포 내에서 생성되는 효소와 비타민 A, C, E, 카로틴 등과 같이 외부에서 공급되는 영양소와 대사물질 들이 있다.

▒ 단백질 당화 (Protein glycation)

당화 (glycation)은 모든 대사의 노화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데 특히 당뇨병에서 혈관 합병증의 원인으로 생각한다. 즉 당화 혈색소의 경우가 대표적인 예이다. 핏속에 포도당(혈당)이 높이 증가하면 포도당의 일부가 혈색소에 결합된다. 포도당이 결합된 혈색소를 당화혈색소라고 하며 헤모글로빈 에이윈씨(HbAlc)라고도 부른다. 적혈구의 수명은 약 120일이다. 그런데 한번 포도당이 결합되어 당화혈색소가 만들어지면 그 적혈구는 수명이 다 되어 분해될 때까지 당화혈색소를 가지고 있게 된다. 조직의 노쇠를 유발할 뿐 아니라 결합된 조직과 운명을 같이 하므로 절대로 혈당의 지속적인 증가를 초래하는 상황을 만들지 말아야 할 것이다.

▒ 텔로미어(Telomere) 이론

텔로미어는 (TTAGGG)n으로 표시하는데 이것의 길이가 세포의 수명을 좌우한다. 각각의 생물 종은 특별히 종간에 텔로미어의 길이가 정해져 있고, 세포분열이 일어남에 따라 텔로미어의 길이가 정해져 있고, 세포분열이 일어남에 따라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진다. 전체 텔로미어의 길이가 원래의 40%이하로 짧아지면 세포의 분열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고 멈추게 되며, 결국 세포는 죽게 된다. 텔로미어에 대한 가장 훌륭한 예는 복제 양 돌리다.
보통 양의 수명은 10~16년으로 보고 있다. 결국 엄마 암양의 원래 나이 6년을 미리 살아서 조기 노화에 의한 현상으로 생각된다. 텔로미어의 길이를 복원해 주는 효소가 발견되었다. 텔로머라제로 모두가 암세포에 존재하여 영원 불멸의 암세포로 변하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조절하는 기전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아서 아직은 정상세포와 암세포로 밖에 나뉘어지지 않는다.

노화방지 의학

 

▒ 호르몬 대체요법

FDA에서 공인한 호르몬은 성장호르몬임에 틀림 없으며, 이외에 여성호르몬, 남성호르몬이 있다.

▒ 생명공학 기술에 의거한 향후의 노화방지 의학

2050년이 되기 전에 이미 인간의 평균수명 100세에 다다르게 된다.

A.유전공학적인 노화방지의학의 전망
이를 바탕으로 단일 유전자에 의한 유전질환의 정복이 이루어지고, 건강한 개인의 삶이 보장될 것이다. 수정란에 대한 조작이 가능하게 되어서 노화에 연관된 유전자의 변형으로 느린 노화를 유도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전체적인 인간의 수명이 건강하게 연장될 수 있을 것이다.
B.간세포 연구
만성 난치성 질환에 대체세포로서의 간세포의 제어된 분화가 보편화 될 것이다. 따라서 분화된 건강한 세포나 장기의 의식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C.치료의학적인 클로닝
실제적인 복제가 대중화 될 전망이다. 심근세포, 혈관 내피세포, 손상된 혈관, 파킨슨 병, 치매 등으로 손상된 뇌세포의 재생이 현실화 될 것이다. 소아형 당뇨병에 쓰일 췌도 세포의 분화를 이루어 새로 만들어진 췌도를 이식할수 있게 될것이며, 자가면역 질환에 면역을 변형시키는 수지상 세포의 사용 등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D.나노 기술과 인공장기
혈관 내에 초소형 로봇이 등장하여 필요한 곳에 필요한 약을 직접 투여할 수 있게 될 것이고, 손상된 조직을 치료할 수 이게 된다. 특징적으로 선별된 악성 종양 세포를 타깃으로 주위의 세포에는 손상 없이 이러한 세포들을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의 의학 발전 속도와 내용으로 보아서 조만간 에 인간 수명 연장이 확정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인간 수명 120세에 도전하게 된다.

▒ 텔로미어(Telomere) 이론

텔로미어는 (TTAGGG)n으로 표시하는데 이것의 길이가 세포의 수명을 좌우한다. 각각의 생물 종은 특별히 종간에 텔로미어의 길이가 정해져 있고, 세포분열이 일어남에 따라 텔로미어의 길이가 정해져 있고, 세포분열이 일어남에 따라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진다. 전체 텔로미어의 길이가 원래의 40%이하로 짧아지면 세포의 분열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고 멈추게 되며, 결국 세포는 죽게 된다. 텔로미어에 대한 가장 훌륭한 예는 복제 양 돌리다.
보통 양의 수명은 10~16년으로 보고 있다. 결국 엄마 암양의 원래 나이 6년을 미리 살아서 조기 노화에 의한 현상으로 생각된다. 텔로미어의 길이를 복원해 주는 효소가 발견되었다. 텔로머라제로 모두가 암세포에 존재하여 영원 불멸의 암세포로 변하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조절하는 기전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아서 아직은 정상세포와 암세포로 밖에 나뉘어지지 않는다.

인지기능 노화의 평가와 예방

Brain Aging Evaluation & Prevention
노화란 노화의 지적기능을 포함한 사고, 감정, 행동의 약화를 의미하지만 광의의 개념에서는 신체, 정신 기능을 전체적으로 포함하여 인식하여야 한다. 노화란(老化)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의 몸이 겪게 되는 육체적 변화, 정신적 변화 및 사회적 변화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65세 이상을 노년기라고 부른다.

 

▒ 노화(Aging)의 정의

생물학적 노화는 잔여수명을 의미하고, 정신적 노화는 개인의 행동 적응력을 말하며, 사회적 노화란 특정 연령에서 개인이 속한 집단이나 사회 내에서 수행하는 역할을 말한다. 1차적 노화는 유전적으로 결정된 과정을 말하며, 2차적 노화는 어떤 신체장기의 질병으로 말미암아 초래되는 노화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단순히 노화라고 말할 때는 1차적 노화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노화의 범주는, 첫째 기능이 완전히 소실되는 경우, 둘째 해부학적인 단위의 소실에 따라 기능의 상실이 오는 경우, 셋째는 기능적 단위의 상실은 보이지 않으나 각 단위의 기능효율이 낮은 수준으로 저하되어 있는 경우, 넷째 호르몬 변화 등과 관련되 이차적인 변화를 보이는 경우로 대별할 수 있다.

▒ 노화와 인지기능

인지기능의 하강은 일정하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시점, 변화의 크기와 속도 등에 영향을 받는다.

1) 주의력(Attention)
지속적 주의력(Sustained attention)은 노령에서도 비교적 매우 잘 수행할 수 있다.
2) 언어력(Language)
음성학적 능력은 나이가 들어도 잘 유지된다.
3) 기억력(Memory)
치매는 노화의 정상적인 과정이 아니다. 이것은 언어, 학습, 사고, 이해의 장애뿐만 아니라, 기억력의 소실로 인해 결국 개인의 이로가 삶을 황폐화시키는 모든 증상들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4) 공간력(Visuospatial ability)
시간공간등력은 나이에 따라 저하된다.
5) 개념화(Abstraction)
집중력과 기억을 요구하는 추상적 과제(concept formation)는 더불어 감소한다.

표1. 치매와 노화에 따른 기억력 저하의 차이

구분
치매환자
노화에 따른 기억력 저하
잊은것
경험전체
경험의 일부(선택적)
나중에 기억 나는가?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
가끔 기억난다
말과 글의 이해
점차 할 수 없게 된다
할 수 있다
메모의 이해
점차 할 수 없게 된다
할 수 있다
스스로를 돌보기
점차 할 수 없게 된다
할 수 있다

① 기억 작용
기억 기능에 관여하는 뇌 구조물로는 양측 측두엽(temporal lobe)중 내측 측두엽 대뇌피질이 기억 기능에 가장 중요함이 최근의 연구 결과 밝혀졌다. 한편, 해마(hippocampus)는 지리나 장소에 대한 기억 등 주위 환경이 대한 공간적 정보를 기억하는데 주로 관여하고, 편도체(amygdala)는 사건이나 사실의 중요성, 특히 감정과 연관되 중요성을 평가하여 중요한 것이 기억되도록 하는데 관여한다.

표2. 기억 작용의 이해에 필요한 용어 개념
※ Encoding (암호화) : 정보의 학습과 저장.
※ Retrieval (재생) : 정보를 장기 기억에서 의식적인 사고로 옮기는 것.
※ Association (연상) : 새로운 정보와 이미 알고 있는 것과의 연관
※ Recall (회상) : 정보에 대한 정기 기억의 스스로 탐구
※ Recognition (재인식) : 이미 알고 있는 사물이나 사람으로 제공되 정보의 인지
※ Cue (단서) : 장기 기억으로부터 정보의 재생을 개시하는 사건, 생각, 광경, 단어, 소리 등.

② 나이에 따른 기억의 변화
감각 기억(sensory memory)은 나이에 따른 변화를 거의 보이지 않는다. 단기 기억 능력은 젊은이와 노인이 거의 같다. 대부분의 노인들이 기술하는 기억 장애는 암호화(encoding), 회상(recall), 재인식(recognition), 분산된 주의력(divided attention), 재생(retrieval), 회상(recall)능력의 저하를 포함한다. 그러나 반면 나이가 들수록 지혜를 얻는 지식의 축척은 증가할 수 있다.

③ 기억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노인들은 흔히 동시에 더많은 부적정인 영향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주의력에 관한 문제, 부정적인 기대, 스트레스, 불안, 우울증, 상실감과 비애, 비활동성, 일상 생활에서 체계화의 부족, 피로, 신체적인 질병, 약물 복용, 시각과 청각 장애, 알코올 및 영양 결핍 등을 들 수 있다. 약물에 의한 기억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가장 큰 사람들은 저체중이거나 건강에 갑작스러운 변화가 있었거나 많은 약을 복용하거나 약물 알레르기의 병력이 있거나 신장이나 간기능의 저하가 있는 사람들이다.

 

▒ 인지기능의 평가

협진에 의한 평가

건강전문인으로 구성된 협진체제로 시행되는 것이 좋다. 수련된 노인전문의
(geriatrician)
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노인은 일년에 평균 3.5가지의 질병과 13종류의 약 처방을 가지는 등, 젊은이보다 더 많은 질병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노인학에 특수한 수련을 받은 간소하 셋째, 노인정신과 전문의(geriatric psychiatrist) 넷째, 신경과 전문의(neurologist) 다섯째, 신경심리학자(neuropsychologist)가 포함되어야 한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약물, 음주와 흡엽습관을 조사하고, 환자의 정신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 예방

노화의 기전은 아직 확실이 밝혀져 있지 않지만 크게 두 가지 학설이 지지를 받고 있다. 하나는 genetic programmed theory로써 성장과 발육이 유전 정보에 의해서 조절되듯이 노화 역시 이미 정해진 유전정보에 의하여 조절된다는 학설이다.
다른 하나는 마모(wear and tear)설로써 세포나 조직이 내적 및 외적 요인에 의해서손상을 받고 이같은 손상의 축적이 노화라고 보는 학설이다. 그러나 이 두 학설이 별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함께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으며 따라서 후자의 마모설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다면 결국 유전적으로 결정된 수명을 누릴 수 있을 것이며 이를 동양에서는 전수라고 하며 생물학적으로는 maximum life span이라고 일컫는다.
퇴행성 변화가 더 이상 진행이 안 되도록 예방을 시도한다든가 적어도 퇴화속도가 좀 느리게 진행되도록 노력하는 길 밖에는 없다. 방법으로는 음식을 먹고 마시는 식생활습관과 몸을 움직이는 운동생활과, 마음과 머리를 쓰는 정신생활을 제대로, 알맞게, 규칙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일" 이란 "어떤 가치 창조를 위한 인간 활동" 이라고 정의 되어있다. 무엇이든 활동하고 생각하는 생활을 해야 한다. 움직이고 생각하는 "일"을 해야 노년의 인지기능 건강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성인병으로 알려진 당뇨병, 고혈압, 뇌졸중 및 심근경색을 비롯한 각종 심장질환 등 얼마든지 예방 및 관리가 가능하다. 성인병 및 노인병은 대부분 그 사람이 평생 살아오면서 해온 잘못된 습관, 즉 운동부족, 음주, 흡연 및 잘못된 식사 습관 등으로 생긴 병이기 때문에 본인 각자가 노력하기에 따라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즉 늙는다는 것이 꼭 질병에 걸린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표4. 인지기능 감퇴의 위험요소
※ 알쯔하이머 발병 위험을 높이는 apoE4 유전자를 가진 경우
※ 뇌로 공급되는 혈액량을 감소시키는 고혈압, 당뇨, 심장병
※ 납에 장기간 노출된 경우
※ 흡연, 술과 마약 남용
※ 낮은 교육 수준
※ 신체적 활동 부족
※ 사회적 교류 부족
※ 많은 스트레스

표5. 인지기능 감퇴를 위한 대처방안
※ 일, 자원봉사, 독서 등 정신적 활동을 하여 머리를 쓰는 일에 몰두한다.
※ 몸을 계속 움직인다.
※ 사회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한다.
※ 스트레스를 줄이는 훈련과 명상, 요가를 한다.
※ 절대 금연, 술은 적당히만 마실 것.
※ 우울증, 당뇨, 고혈압이 있거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 경우 치료를 받는다.

 

노화의 진단 (Updated Aging Diagnosis)

노화의 생체 표지자

Aging Biomarkers
노화방지 의학에서 관심을 갖는 것은 유해산소로부터 조직이 손상을 받고, 여러 가지 호르몬들의 분비가 저하되고, DHA 회복 능력이 저하되어 노화가 일어난다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노화방지 의학에서는 이러한 이론적 근거하에 체내의 유해산소를 제거하고, 감소된 호르몬들을 보충해 주며, DHA 회복 능력을 복원시키도록 도와주는 치료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노화연구

▒ 세포 노화

어느 정도의 증식 후에는 점차 증식 속도가 감소하고, 결국 증식이 완전히 멈추게 된다. 세포가 증식을 멈추게 되는 단계를 세포 노화(cellular senescence, replicative senescence)라고 하며, 이러한 상태의 세포는 노인의 피부에서 얻은 세포와 비슷하다. 세포질의 크기가 증가되고, 형태도 변화한다.
어떤 유전자를 전달하여 발현시키거나, H₂0₂, 과산소 상태, 자외선 -B, alkylatingagent등 같은 일련의 스트레스를 가하면 이 세포는 일찍 노화에 들어간다. 노화에 대한 분자염증 가설이 제안되고 있다.

▒ 활성 산소종(Reactive oxygen species)과 노화

외부의 감염에 대한 방어, 성장 인자(growth factor)의 자극에 대한 증식 반응 조절과 같은 정상적인 생리적인 기능도 수행하지만, 세포에 대한 손상과 노화 및 노화관련질병의 발생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포 외의 자외선, 방사선, 약제들, Cytokines, 독소들 같은 여러가지 자극에 의해서 세포 내에서 생성되기도 한다. 세포 내에는 이에 대한 방어 시스템으로 효소적으로는 catalase (CAT), superoxide dismutase (SOD), Glutathione peroxidase (GPx)가, 비효소적인 요인으로는 Glutathion, 비타민 A, C, E 등이 존재하여 전체적인 활성 산소량을 조절하여 생리적인 균형을 이루도록 작용한다. 그러나 이러한 균형이 깨져서, 활성 산소량이 생리학적 상태 이상으로 증가하면 세포가 죽거나, 노화되거나, 노화관련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 항산화 시스템은 여러 비타민 및 glutathion의 농도를 측정하여 파악한다.

▒ DNA 복구 시스템의 장애와 노화

활성 산소종의 세포내 공격부위중의 하나가 DNA인데, 이러한 DNA 중에는 염기서열의 변화, 단가닥 혹은 쌍가닥의 DNA 손상, 가닥사이가 서로 엉킨 DNA 등이 있다. 이러한 DNA 손상은 전사과정, 증식과정 같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과정을 파괴한다. 따라서 세포는 죽게되거나, 성장이 정지되거나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이 발생되기도 한다. DNA손상을 감지하거나 복구하는 단백질이 부분적으로 혹은 전체적으로 불활성화되면 조로증의 증상들이 나타난다. 인간에서 이러한 DNA 복구 시스템에 관련된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인해서 나타나는 질병을 유전조로증(progeria) 증후근이라고 한다.

노화의 생체 표지자

노화의 진정한 생체 표지자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변하는 유전자 발현의 차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학자들도있다. 노화 연구 학자들은 장기간의 식이 제한을 통하여 노화 관련 유전자의 70%를 역전시킬 수 있음을 동물 실험에서 증명하였다. 25 년간의 생존 기간을 분석하였는데, 체온이 낮을수록, 혈중 인슐린 농도가 낮을수록, 그리고 혈중 DHEA-S가 높을수록 오래 산다고 발표하였다. 이 세 개의 생체 표지자는 미국 국립노화연구소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인간에서의 노화 생체 표지자이다.

[International Longevity Center Workshop에서의 정의]

① 심혈관질환 표지자로는 혈중 총 콜레스테롤, 저밀도 및 고밀도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fibrinogen, CRP, homocystein, (아포프로테인 A1, 아포프로테인 B, 아포프로테인 A1/B비율, folic acid, 비타민 B12)등
② 산화적 스트레스의 표지자로는 혈중 요산, 혈당, peroxides, 비타민 C, carotenoid panel, Coenzyme Q10, glutathion 등
③ 노화 관련 호르몬으로는 혈중 DHEA-S, Cortisol, Estradiol, Progesterone, 성장호르몬결합글로부린(SHBG), Dihydrotestosterone, 총 그리고 유리 T3, 인슐린, IGF-I, Melatonin 등
④ 노화 관련 Cytokines으로는 혈중 Interleukin-6 (IL-6), TGF-β1 (TGF-β1), soluble intercellular adhesion molecule-1 (sICAM-1) 등
⑤ 모발 검사로는 체내 미네랄과 독성 금속 수준을 검사한다. 모발은 그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의 환경, 영향, 질병의 상태를 반영한다. ⑥ 뇌 노화 영상검사로는 기능적 NMR 검사, PET 검사 등이 있다.

국내외 노화방지 클리닉의 검사 실예

▒ PALM SPRINGS Life Extension Institute, USA

Insulin, IGF-I, IGF-binding protein, Total & free testosterone, DHEA sulfate, Free T3, Free T4, TSH, Pregnenolone, Complete metabolic panel, CBC, Lipid panel, Estradiol, Progesterone, Ultra Fast CAT scan of coronary artery, PET scan, Bone density, Hearing, Reaction time, Memory testing, Lung Function/Aeroble capacity, Vibration sensation, Speed movement Additional tests: Cortisol, LH, ACTH, %Free PSA, Prolactin, Dihydrotestosterone, PSA

▒ Life Extension Foundation, USA

① Cardiovascular risk profile: Lipid panel, Glucose, Iron
② Blood protein level: Albumin, Globulin, Albumin/Globulin ratio
③ Liver function panel: SGOT, SGPT, LDH, Total bilirubin, Alkaline Phoaphatase
④ Kidney function panel: BUN, creatinine, Uric acid, BUN/creatinine ratio
⑤ CBC with differential
⑥ Blood mineral panel: calcium, potassium, phosphorus, sodium, chloride, Iron
⑦ Male life extension panel: CBC/Chemistry Profile, DHEA, PSA, Homocystein, CRP, free testosterone, estradiol
⑧ Female life extension panel: CBC/Chemistry profile, DHEA, estradiol, homocystein, CRP, progesterone. free testosterone

▒ Clinic at Torrance, CA, USA

① Blood counts
② Metaboic Panel: liver function, kidney function, T. Cholesterol, TG.
③ Phytochemicals & antioxidants blood levels
④ Vitamin & mineral blood levels
⑤ Body composition using DEXA method (Body fat %, muscle mass, water content, bone density)

▒ 국내의 한 노화방지센터

뇌기능(기억력, 집중력, 뇌 대사상태, 뇌 혈관 병변 검사 등), 근육 및 체지방에 대한 평가, 심폐기능의 평가, 피부 노화도에 대한 평가, 특화된 호르몬 검사, 활성 산소 검사, 골다공증 검사, 체내 독성 검사등.
또한 생체나이 측정 시스템을 개발하여 다음과 같은 정보를 가지고 생체나이를 계산하여 활용하고 있다. 음주행태, 흡연행태, 운동행태, 안전벨트 착용유무, 평균 수면시간, 과거 및 현재 질환, 혈액형, ESR, 말초 혈액 검사, 공복 혈당, 인슐린, 당화 혈색소, 유리 T3, 유리 T4, TSH, DHEA-S, Cortisol, Melatonin, 성장호르몬 자극검사(0, 60, 90분), IGFBP-3

노화와 면역기능

Aging & Immunity
노령 그 자체가 면역력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1차 변화), 동반된 질병이나 환경에 의해서 2차적으로 면역력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Immunocompetent naive T 림프구 생성의 저하가 발생되며 상대적으로 기억성 T림프구가 많아지게 된다. 또한 innate immunity가 약해지므로 세균면역 방어는 주로 T림프구 면역반응에 의지하게 된다. 노령화에 따른 림프구 기능저하에 대한 최근 연구 결과 T 림프구 co-stimulatory molecule의 발현저하나 기능저하 또는 세포 내 신호 전달체계의 변화로 인한 면역반응 유효물질의 합성저하 등이 밝혀졌으며, dendritic cell을 통한 T 림프구의 항원전달 감소나 cytokine 합성감소도 관계된다고 한다. 또한 T helper cell의 활동성도 저하되며 기억세포의 항원 재노출에 대한 면역반응도 저하되었음이 밝혀졌다. immune cytokine의 합성양상도 T helper 1에서 세포면역 저하 및 항체형성증가의 T helper 2로 변화되어 세포성 면역의 전반적인 약화가 관찰된다. B임파구의 경우도 항체생성이 감소될 뿐 아니라 항체의 항원반응성도 감소되어있다고 한다.

생체연령 측정의 실제

Bio-Age®

진료실에서 시행하는 생체표지자 검사

 

▒ Physical Tests

1) PFT : Forced Vital Capacity, FEV1
2) Near & Distance Visual Acuiutes
3) Audiometry
4) 수축기 혈압
5) 근력검사
6) Maximum Oxygen Uptake
7) 피부 탄력 검사

▒ Biochemical Tests

1) Serum Cholesterol
2) HDL Cholesterol
3) Fibrinogen
4) Creatinine Clerance
5) Homocystein

▒ Hormone Tests

1) Luteinizing Hormone
2) Follicle Stimulating Hormone
3) Free Testosterone
4) Estradiol
5) Tri-iodothyronine(T3)
6) Thyroid Stimulating Hormone
7) DHEA-S
8) Melatonin
9) Growth Hormone & IGF-I

▒ 기타검사

1) 골밀도.골대사지표 검사 : BMD/Osteocalcin & DYPD
2) 뇌기능검사 : 기억력 검사/ 스트레스검사/ 우울증 검사

특수 생체표지자 검사

 

▒ Glycation - protein cross lingking

*insulin/HbA1C or fructosamine

▒ Methylation

*B6, B12, folate, homocysteine

▒ Inflammation

*CRP, NF-kB

▒ Oxidative Stress

*Serum & Cellular
-oxidizes LDL
-water soluble antioxidants : vitamin C, glutathione
-fat solible antioxidants : CoQ10, beta-carotene, zeaxanthin, Lutein, Lycopene, retinal, tocoperol
-8 epi PGF2a : intracellular oxidative stress
-lipid peroxidase : extracellular
-total antioxidant capacity (TOAC)
*Mitochondria
-superoxide dimutase
-glutathione peroxidase

▒ DHA Damage/Repair Assessment

*8-OHdG : intranuclear DNA damage
*Thio levels : intranuclear DNA repair capacity

▒ Urinary 17-KS Sulfate/Urinary Creatinine

▒ Basal Metabolic Rate

▒ Brain Neurotransmitter (serotonin)

▒ Brain Electrical Activity Mapping (P300)

▒ Hair Analysis

▒ 복부지방 및 대퇴부 근육 컴퓨터 단층 촬영

▒ 뇌 MRI & MRA/경동맥 초음파/심장 초음파

BIO-AGE : 한국인의 생체연령 측정시스템

(www.bio-age.co.kr)
 

▒ Bio-Age의 우수성

1. 약 8년간 우리나라 환자 2,500 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위험인자, 신체계측, 신체적 기능, 생화학적검사, 호르몬 검사, 면역기능 검사, 산화 스트레스 검사, 뇌기능 검사, 동맥경화검사 등 약 150가지의 검사 결과를 통해 산출되는 현재로선 가장 정확한 생체연령 측정법이다.
2. 매우 광범위하고 완전한 자료를 토대로 개발된 것이라 매우 정확하고 각 검사 항목간의 관련성이 높으며, 특히 상관계수(R = 0.77)와 설명력(R²= 0.60)이 우수하다.
3. 일반인들이 아닌 임상 의사들이 사용하는 전문적인 시스템이다.
4. 외국 시스템에 비해 사용 비용이 훨씬 저렴하다.
5. 한국인의 상체연령 측정 시스템중 산출된 생물학적 나이와 원인이 되는 요소를 색출하여 개인 별 맞춤 치료를 할 수 있다.

▒ 실제적 장점

BIO-AGE의 실제적인 장점을 10 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한국인의 자료를 토대로 국내 최초로 개발되 생체연령 측정시스템이다.
2. 생체 연령은 신체적 연령, 생화학적 연령, 호르몬 연령, 전체 연령으로 세분되어 출력된다.
3. 노화방지 치료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판정할 수 있다.
4. 의사와 환자 모두를 위한 실제적인 상담 및 진료 가이드를 제공한다.
5. 순수 노화방지 진료뿐만 아니라, 종합검진, 여성 갱년기, 남성 갱년기 등과 같은 진료에 주로 적용된다.
6. 노화도 측정을 위한 검사 항목의 종류나 수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7. 동일한 환자에게 반복 측정하여 개인의 노화 속도를 파악할 수 있다.
8. 정기적인 시스템 개선을 통해 생체연령의 정확한 측정과 세분화가 가능하다.
9. 컴퓨터, 프린터, 기본 진료실 장비 이외에는 아무런 장비를 요하지 않는다.
10. 우리에게 부적합한 외국 시스템에 비해 이용료가 매우 저렴하다.

 

근거 중심의 노화방지 호르몬

성장호르몬 보충요법

Growth Hormone Replacement Therapy

성장 호르몬이란

시상 하부의 성장 호르몬 방출 호르몬 (GHRH)에 의해 분비되고 소마토스타틴에 의해 억제된다.
성장호르몬의 직접적인 작용도 있지만 간에서 만들어지는 인슐린양 성장인자(IGF-1)를 통해서 간, 근육, 지방, 뼈에 작용한다. 인슐린양 성장인자는 결합단백(IGFBPS)과 결합하여 순환함으로써 반감기를 증가시킨다.

노화와 성장호르몬

20세 이후 매 10년마다 약 14%씩 감소하여 60세에는 20세의 반 이하로 분비된다. 즉 20대에는 매일 500㎍ 분비되고, 40대에는 약 200㎍, 80대에는 25㎍ 분비된다.
성장 호르몬의 분비는 밤에 왕성하게 일어나는데 보통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는 하루에 9회 정도의 성장 호르몬 분출이 일어나며 맥박 치듯 분비된다. 그러나 노인이 될 수록 이러한 성장 호르몬의 peak가 없어지고 결국은 분비 결함과 함께 성장 호르몬의 결핍 증상이 나타난다. IGF-1, IGFBP도 성장 호르몬과 같이 나이에 따라 감소된다.
여성 호르몬 결핍에 의한 폐경기(Menopause)처럼 이러한 나이에 따른 성장 호르몬 결핍을 신체 노화기 (Somatopause)라고 명명할 수 있다. 신체 노화기에는 성장 호르몬 결핍증 때와 같이 지방 분해의 감소로 복부 및 내장 지방이 증가 되고 단백질 대사 변화로 근육이 감소된다. 골감소증 및 골다공증이 오고, 심장 기능이 감소되며 동맥 경화증이 오게 된다. 또한 우울증, 불면증이 증가 되고 삶의 질이 감소된다. 체조성의 변화와 성호르몬 감소, 수면 양상 변화, 영양결핍 등이 있다. 나이가 들면서 GHRH는 감소되나 소마토스타틴은 오히려 증가되어 GH 분비가 감소된다. 아르기닌, 아세틸콜린, 갈라닌은 소마토스타틴 분비를 억제하여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

성장 호르몬이 노화를 막아줄 수 있는가?

이들은 부종, 고혈압, 고혈당 등 성장 호르몬 투여에 따른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고 보고 하였다.

성장 호르몬의 실제 사용

적절한 칼로리의 균형 잡힌 식사와 증등도의 운동이 마음이 되며 항산화 비타민의 투여도 고려해볼 수 있다. 여러 호르몬 중 노화를 예방 치료하는데 가장 유요한 것은 성장 호르몬이다.

 

▒ GH Deficiency test by Insulin Tolerance Test (ITT)

*Midnight NPO 후 Basal GH & blood sugar check
30분, 60분, 90분, 120분 GH & BS check
*금기 - 허혈성 심질환, 간질, 65세 이상
*검사 중 증상 있는 저혈당이면 (40mg%dl↓나 50%저하)
*GH 쓰던 사람 : 8 d wash out 이후 시행
*인슐린양 성장인자 (IGF-1)
*암 표지자 검사
대장암(CEA), 간암(AFP), 췌장암(Ca 19-9)
남성 : 전립선암 (PSA)
여성 : 난소암 (CA125)
*간기능, 혈당, 지질 검사
갑상선 호르몬, 흉부 X 선, 간 초음파, 심전도
여성 : 유방 촬영(±유방 초음파), 질 초음파

▒ 성장 호르몬 치료의 부작용

*부작용 : 근육통, 관절통, 이상 감각, 두통
*과용량 : 좌심실 비대, 종양 증식 우려
*투여 금기 : 악성 종양, 증식성 당뇨병성 망막증, 급성 뇌압 증가

남성호르몬 보충요법

Androgen Hormone Replacement Therapy

 

▒ 남성호르몬

testosterone은 Leydig 세포에서 하루 약 5 gm씩 생산되며, 혈중수치는 일간변동이 있어서 이른 아침에 최고치를 보이고 저녁에는 최저치를 보인다.
Prolactin 생산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기할 사실은 이 경우에는 prolactin치가 증가되어있는 한, 남성호르몬을 투여해도 libido가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상 성인남자에서 testosterone의 2%는 유리형(미결합)이고, 30%는 성장호르몬결합글로불린(SHBG)에 단단하게 결합되어 존재한다.
남성호르몬은 남성에서 성기능을 자극하고 유지하는데 중심역할을 하며, 정상적인 libido, 사정, 자연발기 등에 필요하다. 남성호르몬은 lean body mass와 체중을 증가시키는 역할도 하며, 골형성과 골흡수에도 영향을 미친다.

PSA는 남성호르몬을 12개월 투여 시 1.4ng/ml 이상 증가한다. 남성호르몬 투여 시 전립선암을 일으키거나 하부요로증세를 악화시키지는 않는다.
전립선암환자에서 남성호르몬투여가 재발 또는 악화시킨다는 것은 발견된 바없다.
알파 blocker나 silodosin(트루패스)는 남성호르몬 농도를 증가시키고 PDE5 inhibitor는 고환에서 생성을 하도록 하고 desmopressin을 12주간 투여 시 남성호르몬 농도를 현저히 증가시켜 nocturia에 효과가 있다. 낮은 남성호르몬 은 야뇨와 깊은 관계가 있다.
최근 5년간 19968명의 남성호르몬 부족 환자에게 남성호르몬 투여후비교하니 심근경색은 7배 stroke의 위험은 9배 투여 안한 사람보다 감소하여 심장질환에 큰 영향을 준다고 보고되었다.

▒ 노화에 따른 기타 호르몬의 변화

멜라토닌도 노화에 따라 감소한다. 멜라토닌은 진통효과, antioxidative 효과, 면역기능조절 등의 기능을 가진다.

▒ 치료

혈중 남성호르몬이 높을수록 심혈관계질환의 발생빈도가 오히려 낮다는 보고도 있었다.
fluid retention : 특히 첫 몇 개월 사이에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체력이 약한 노인에서는 말초부종, 고혈압 악화, 울혈성심부전 등을 초래하면 위험할 수 있으므로 fluid retention에 유의해야 한다.

▒ 권장 사항

1) 남성호르몬 보충요법을 하는 환자는 명확한 이유(적응증)가 있어야한다.
2) 적응증만 된다면, 나이가 너무 많아 치료받지 못할 사람은 없다.
3) 속발성 저성선증(시상하부-뇌하수체 기원)이 의심되는 환자는 먼저 철저한 검사를 해야 한다.
4) 투여전 직장수지검사와 혈중 PSA검사는 필수적이다.
5) 경한 하부요로증상이있는 경우에는 투여할 수 있지만, 중등도 이상의 경우에는 안된다.
6) 진단된 전립선암 또는 유방암 환자는 절대금기이다.
7) 주사제나 경구용 약물, 경피용 패취가 안정성 때문에 권장된다.
8) 17-알킬화 경구용 스테로이드는 부작용 가능성 때문에 피한다.
9) 투여 첫해에는 3개월마다 치료반응(임상적 및 생화학적)을 평가하고 40세 이상이면 직장수지검사와 PSA를 시행한다. 안정이 된 환자는 이후 1년마다 헤모글로빈, 간기능검사, 지질단백, 혈중칼슘 등을 검사한다.
10) 혈중 testosterone치는 변동이 심하다 (특히 근육주사제). 혈중 testosterone치보다는 임상적 반응으로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낫다.

 

노화와 영양 및 비만

노화방지를 위한 영양가이드

Anti-Aging Nutritional Guide

칼로리 섭취의 제한

이는 노화방지를 위해 가장 확실한 식사처방이다.
현재 한국인의 1일 에너지 권장량은 < 표1 >과 같다. 남성 성인의 경우는 하루 2300-2500 칼로리를 권장하고 여성 성인의 경우 1900-2200 칼로리를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한국인의 1일 평균 에너지 섭취는 1975.8kcal로 보고되고 있어 일반적인 에너지섭취 권장량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론적으로는 하루에 1500 칼로리 정도를 섭취해야 한다.

남자
기초 에너지 소모량(kcal) = 66.4 + 13.7W + 6.0H - 6.8A
여자
기초 에너지 소모량(kcal) = 655 + 9.6W + 1.8H - 4.7A
W
체중 (kg)
H
신장 (cm)
A
연령
활동계수
 
안정상태
1.2
가벼운 활동
1.35 (사무실 내에서의 일, 서서 움직이기, 가벼운 요리나 설거지 등)
보통활동
1.5 (간단한 청소, 가벼운 빨래, 페인트칠, 아이돌보기 등)
심한활동
1.75 (수리, 목공일, 정원가꾸기 등)
격심한 활동
2.0 (농사, 광업, 격심한 운동, 나무베기)
<표1> 한국인의 1일 에너지 권장량
구분
연령(세)
체중(kg)
REE(Kcal/일)
평균활동계수

에너지권장량
(kcal,kg체중/kcal,일)

비고
영아
0~4개월
5.6
-
-
95/500
5~11개월
9.3
-
-
84/750
소아
1~3세
14
-
-
86/1,200
4~6세
19
-
-
84/1,600
7~9세
27
-
-
67/1,800
남자
10~12세
38
1,320
1.70
58/2,200
13~15세
54
1,600
1.60
46/2,500
16~19세
64
1,770
1.53
42/2,700
20~29세
67
1,700
1.52
37/2,500
30~49세
68
1,690
1.50
37/2,500
50~64세
68
1,530
1.50
34/2,300
65~74세
64
1,390
1.45
31/2,000
75세이상
60
1,330
1.40
30/1,800
여자
10~12세
38
1,210
1.63
53/2,000
13~15세
51
1,370
1.55
41/2,100
16~19세
54
1,400
1.53
39/2,100
20~29세
54
1,290
1.52
37/2,000
30~49세
55
1,340
1.50
36/2,000
50~64세
57
1,390
1.43
33/1,900
65~74세
54
1,200
1.42
32/1,700
75세이상
52
1,180
1.40
31/1,600
임산부
전반기
/+150
후반기
/+350
수유부
/+400

단백질

적절한 단백질의 섭취는 노화의 대표적인 증상인 근육량의 감소(sarcopenia)를 예방하고 well-being sense를 느끼게 하며 각종 호르몬의 원료를 공급해 준다.
첫번째가 완전단백질로 가장 질이 좋은 단백질이다. 완전단백질은 생명의 성장과 유지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그리고 충분하게 가지고 있는 단백질을 말한다. 쇠고기, 돼지고기와 같은 육류, 닭이나 오리 같은 가금류, 생선, 우유, 달걀의 단백질이 완전단백질에 속한다. 두 번째 부분적완전단백질이다.
필수 아미노산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그 양이 충분하지 않거나 필수 아미노산들이 균형있게 들어있지 않은 단백질을 말한다. 호두, 땅콩과 같은 견과류와 대두단백질이 여기에 속한다. 부분적 완전단백질만을 섭취하는 경우에는 생명유지에는 큰 지장은 없다. 세번째가 불완전 단백질로 필수아미노산의 양과 종류가 모두 부족한 경우다. 곡류의 단백질과, 대두를 제외한 두류단백질이 여기에 속한다. 성인의 경우 하루에 표준체중 1kg당 0.8-1.13g/kg 정도의 단백질이 필요한데 특히 노화방지를 위한 저열량 식이에서는 1.2-1.5g/kg정도의 단백질이 필요하다. 총 섭취 단백질 중에서 1/3 정도는 완전단백질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필수아미노산을 보다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표준체중 60kg의 남성은 하루에 적어도 60g 정도의 단백질이 필요한데 하루 약 20g 정도의 단백질은 완전단백질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것이 좋다. 육류나 가금류, 생선 등은 중량의 20%정도가 단백질이다. 따라서 조리하지 않은 육류나 생선 100g에는 20g의 단백질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외에 두부 1/6모(약80g)와 달걀 중간 크기(55g)에는 약 8g의 단백질이 있고 우유 1팩에는 약 6g의 단백질이 있으며 주식인 세끼 밥과 채소에는 단백질이 약 20g 정도가 들어있다.
하루 80g 이상의 붉은색살코기 섭취는 대장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30g미만의 섭취는 문제가 없다. 과다한 단백질의 섭취는 신장에서 칼슘의 배출을 증가시키므로 하루 권장량의 두배 이상의 섭취는 주의를 요한다.

 
< 표2 > 지방량에 따른 단백질의 분류
초저지방
껍질 벗긴 닭고기, 칠면조, 넙치류, 광어, 참치회, 바다가재, 새우, 대합
저지방

기름기 빠진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송아지고기, 정어리, 연어,
기름에 담 긴 참치

중등저지방
대부분의 육류, 달걀, 햄
고지방
돼지갈비, 돼지 소시지, 베이컨, 일반적인 치즈, 샌드위치용 고기

지방

현재 한국인의 경우는 20% 정도를 권유하고 있다.

탄수화물

대사증후근의 원인이 되는 인슐린 과다분비와 인슐린저항성을 줄일 수 있도록 혈당지수가 낮은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탄수화물의 섭취가 부족하면 인체는 단백질로부터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므로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해야 체내 단백질이 포도당 합성에 쓰이지 않는다. 또한 하루 50~100g정도의 탄수화물은 반드시 섭취해야 케톤혈증을 예방할 수 있다. 쌀밥 한 공기에는 65.5g의 탄수화물이 들어있으며 한 두끼만 먹어도 최소한의 탄수화물 섭취는 유지가 된다. 한국인의 경우 총 섭취열량의 55~65% 정도를 탄수화물로 섭취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식이 섬유소

체내에서 소화도 되지 않고 흡수도 되지 않는 물질이지만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성분이다. 과실류의 펙틴(pectin), 식물성 검류(gum), 해조류의 다당류 등이 여기에 속한다.
섬유소의 첫 번째 기능은 변비를 완화하고 대장게실의 발생을 줄이는 등 대장건강을 유지하는 기능이다.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 섬유소를 섭취할 때에는 두가지 원칙이 있다. 하나는 섭취하는 섬유소의 종류가 물을 많이 머금을 수 있는 함수성이 좋은 섬유소라야 한다는 것이다. 콩나물, 고사리, 부추, 옥수수, 많이 익은 김치와 같은 함수성이낮은 리그닌 계통의 섬유소는 질기고 거칠기만 할 뿐 변비 예방효과가 별로 없다. 반면 양상추, 당근, 오이, 브로컬리, 양배추 등 주로 샐러드에 많이 들어가는 잎이 많은 채소류가 함수성이 풍부한 헤미셀룰로오스계 섬유소로 자신의 무게보다 거의 30~40배나 많은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대변의 부피를 증가시켜 배변을 원활하게 한다. 따라서 입안에서 씹을 때 물기가 질겅질겅 느껴지는 종류의 채소류를 고르는 것이 변비를 예방하는 섬유소 섭취의 요령이다. 두번째 원칙은 섬유소를 많이 섭취할 때는 물도 함께 많이 마셔야 섬유소의 변비치료효과가 극대화된다는 것이다.
섬유소의 두 번째 기능은 콜레스테롤 감소, 내당능력의 개선, 유해물질의 희석 및 비만, 당뇨, 고질혈증과 같은 성인병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우선 섬유서 자체가 열량이 거의 없고 부피가 커서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주기 때문이다. 또한 당뇨환자의 혈당을 내리는데도 도움이 된다.
섬유소의 세 번째 기능은 몸속으로 들어온 여러 가지 발암물질이나 독성물질들을 희석하거나 이들의 흡수를 방해하는 작용이다. 대변이 대장에 오래 머물게 되면 여러 가지 발암물질과 독성물질들이 대장의 점막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어 대장점막을 자극하게 된다.
그러나 섬유소의 섭취가 무조건 많을수록 좋은 것은 아니다. 지나친 섬유소의 섭취는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기때문에 위의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너무 거친 섬유질의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항산화제

하루 다섯 접시 이상의 화려한 색상의 채소와 과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1) 베타카로틴(프로비타민A)
2) 비타만 C
3) 비타민 E
4) 멜라토닌 (Melatonin)

하루에 한 두번 이상은 식물성 여성호르몬(phytoestrogen)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대부분의 콩과 식물과 해바라기씨와 같은 기름을 내는 씨앗류에 많고 isoflavonoid는 마나 콩종류 외에도 과실류에 많다. 채소로는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 고추, 가지, 상추, 호박, 오이 등에도 많다.

충분한 수분섭취가 중요하다.

한국인이 식수로 섭취하는 수분의 양은 1인당 하루 851ml 이다. 정상적인 식사를 하는 경우에도 하루 1.5-2 리터 이상의 수분이 필요하다.

 

갱년기 장애

성기능의 노화

1) 성욕

성욕이 젊었을 때처럼 자주 그리고 강하게 발동하지는 않지만 ‘목숨이 붙어있는 한 젊고 아름다운 여성을 보면 생각이 나게 되어 있다.’ 2001-2002년, 40-80세의 한국 남녀를 대상으로 성적 관심이 감소하는 연령을 물었을 때, 남자는 60-64세가 34.7%로 가장 많았고, 이어 65-69세 19.0%, 55-59세 14.6%의 순이었으며, 여자는 50-54세가 34.4%로 가장 많았고, 이어 60-64세 23.7%, 50-59세 21.0%의 순이었다. 또 40대의 성욕감퇴 유병율을 1로 잡았을 때, 50대는 1.92배, 60,70대는 1.08로서 60,70대 나자는 40대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50대 남자는 유의하게 높아 50대 한국 남성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다. 성욕은 정신적, 신체적 건강 , 부부간의 친밀감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성욕감퇴는 술을 매일 마시는 사람, 건강이 나쁜 사람, 스트레스 받는 사람에서 2-3배, 신체활동이 적은 사람에서 2배, 전립선질환자에서 2.5배, 우울증 환자에서 3.2배 더 높게 나타난다.

2) 발기력

사춘기 때에는 수면시간의 40%가 발기시간이던 것이 65세가 되면 수면시간의 20%로 감소한다. 청년기에는 발기를 일으키는데 5-10초 밖에 걸리지 않던 것이 60-70대에는 20분 이상 걸릴 수 있으며 강직도도 떨어지고 사정직전까지 완전 발기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사춘기 때에는 사정 후 1분이 경과하기도 전에 재발기가 가능하지만 50대 후반이 되면 수시간~24시간 경과하여야 재발기가 가능하며 70대는 1주일~1개월 걸릴 수 있다.

3) 성적 쾌감

70대는 20대에 비해 손가락의 감각은 1.4배 무디어지나 음경몸체의 감각은 2.8배, 음경 귀두의 감각은 2.7배 감퇴하여 음경은 손가락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감각이 감퇴한다. 노화와 함께 성기의 감각이 신체 다른 부위보다 특히 많이 감퇴하는 것은 성기는 다른 부위보다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더 받기 때문이다. 우울증, 당뇨병, 알코올중독, 약물 (진통제, 진정제, 신경안정제, 항우울제)등은 성감을 더욱 둔화시킬 수 있다.

건강한 노년, 행복한 100세 시대

암을 예방하기 위해 피해야 할 식습관

비만인 사람이 정상 체중인보다 대장암에 걸릴 확률은 1.9배 높았다. 이어 간암은 1.6배, 폐암은 1.5배 높았다. 따라서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식,폭식은 줄여야한다.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짜거나 너무 뜨겁게 먹지 말아야 한다.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 (WHO)가 권고하는 2,000mg의 2.4배나 높다. 짜게 먹으면 위암발생률이 싱겁게 먹는 사람보다 약 4배가량 높다고 알려져 있다. 또 너무 뜨겁게 먹는 습관도 문제다. 너무 뜨겁게 먹으면 구강암, 식도암, 위암에 더 잘 걸릴 수 있다.
매 끼니를 잘 챙겨 먹는 것도 암 예방에 좋은 습관이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이나 저녁에 과식할 수 있고, 불규칙한 습관은 비만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으로는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직화구이다. 육류나 생선이 직접 불에 닿으면 암을 유발하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생성된다. 한국 남성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음식은 바로 삼겹살, 육류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면 대장암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지나치지 않는 것이 좋다.

 

 

ISA, ISSAM, EAA 및 ASA 권고안 해설

급성질환으로 인해 혈청 테스토스테론치가 일시적으로 감소된 경우에는 자세한 임상적 평가와 반복적인 호르몬 검사가 필요 없다. 노령 남성에서 성선기능저하증의 위험 인자로는 당뇨 만성 폐질환 염증성 관절염 신장 질환 및 HIV 관련 질병과 같은 만성 질환 비만 대사증후군 혈색소침착증 등이 있으며 이러한 위험인자들은 사전에 잘 평가되고 치료되어야 한다. 테스토스테론 측정을 위한 혈청 샘플은 오전 7~11시 사이에 채취되어야 한다.

테스토스테론 치료는 전립선이나 유방암 환자에게는 금기가 된다. 그리고 전립선암의 발생 위험이 높은 사람도 상대적 금기에 속한다. 심한 적혈구과다증이나 (혈색소>52% 단계3 등급A) 치료되지 않은 심한 울혈성 심부전증 (단계3, 등급A)이 동반된 경우 이들 질환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테스토스테론 치료를 시작하면 안 된다.

테스토스테론 치료 중 특히 노령에게 근주제로 치료시 적혈구과다증이 동반될 수 있다. 따라서 주기적인 혈액학적 평가가 필요하며 치료전 치료 첫 해의 3~4개월, 12개월 이후에는 매년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치료전 혈색소치가 48%이상이면 치료중 보다 조심스러운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어느 정도가 위험한 역치인지 아직까지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투여량을 조절하거나 주기적인 방혈 (Phlebotomy)을 하여 혈색소를 52~55% 이하로 유지하는데 필요하다.

테스토스테론 치료 후 효과 평가에서 만약 증상과 징후의 호전이 없다면 치료를 중단하고 한자의 증상을 유발하는 다른 가능한 원인에 대하여 평가 되어야 한다.

2008 개정 권고안은 전체적으로 검사실 검사뿐만 아니라 치료 효과와 부작용과 관련된 신체 구성과 기능에 대한 기술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적응증과 금기증 치료기간 추적관찰과 부작용등에 대한 기술이 산만하게 정리된 면이 있다. 따라서 향후 새롭게 확인되거나 변화된 의학적 근거에 따라 지속적인 개정작업이 필요할 석으로 생각된다.

Conclusions

* There is no doubt that testosterone is one important factor for men`s health in this aging society
* Special care must be taken with regard to metabolic syndrome and CVD(심혈관질환) in elderly men with a low serum testosterone level, as well as sexual dysfunction.
* Therefore, although patients don`t have a complaint, doctors should search for and review any comorbidity that may be related to low testisterone level.
serum total testisterone level이 감소할수록, 심혈관질환발생을 예측하는 framingham risk score는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테스토스테론과 운동

운동 후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변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부분의 연구에서 단기간의 강도 높은 운동 후 테스토스테론의 증가가 관찰되었지만, 장기간 관찰시에는 이러한 효과가 지속되지는 않았다. 여러 연구를 볼 때 아직까지는 운동이 테스토스테론 분비능의 주된 인자는 아닌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무거운 저항운동 직후 총 테스토스테론과 유리 테스토스테론이 상승하지만, 30분 이내에 기저치 또는 그 이하로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운동 후 몇 일간의 테스토스테론 변화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일반적으로 전체로는 테스토스테론 단기반응을 유발하기에 충분하지 못하고 전체 운동량이 충분해도 최소한의 역치를 넘는 강도의 운동이 있어야 테스토스테론 단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1 repetition maximum (RM)의 10 RM의 10세트 운동에서는 반응이 있었다. 이는 운동 후 테스토스테론의 상승이 단지 높은 강도의 운동만으로 발생하지 않고 일정한 운동량 즉, 높은 대사적 요구도를 필요로 하는 운동량이 필수적임을 의미한다. 격렬하게 운동해도 작은 근육보다 대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을 하는 경우 테스토스테론 단기반응을 더 잘 유도하였는데 큰 근육 운동시 운동량이 더 많은 운동을 하게 되고 운동량이 증가하면 테스토스테론 상승이 크므로, 결과적으로 큰 근육군을 운동할 경우 테스토스테론 단기반응이 더 크게 된다. 기계와 일반 중량에 따른 테스토스테론 단기반응의 차이는 없었다. 운동의 순서가 테스토스테론 반응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소근육 운동을 먼저 하게 되면 충분한 운동량에 도달하지 못해 테스토스테론 단기반응이 일어나기 힘들지만 대근육 운동을 먼저 하면 테스토스테론 단기반응이 일어나게 되어 이후 운동하는 근육은 상승된 테스토스테론 농도의 영향을 받게 된다. 한 연구에서 중등도 강도와 높은 총운동량을 시행 후 1분 쉰 군에서 3분 쉰 군에 비하야 테스토스테론 단기반응이 높았다.

 

 

운동이 남성 갱년기 증상에 미치는 영향

1. 성적증상 한 연구에서는 45~60분간 8주간의 운동 시 고혈압이 있는 남성에서 발기부전이 개선되었고, 발기부전을 가진 비만한 사람의 1/3에서 생활습관 개선으로 성적 기능의 향상을 보였다. 2. 신체적 증상 골밀도에 대해서는 크지는 않지만 유산소 운동과 저항 운동이 모두 골밀도를 증가시킨다. 저강도의 체중부하 유산소 운동 (걷기정도)을 주 3~5회, 1년간 지속할 경우 약간의 골밀도 증가가 관찰되었고 골절의 위험도 낮추었다. 또한 고강도 체중 부하 유산소 운동 (계단 오르고 내리기, 빠르게 걷기 중량을 더하여 걷기. 조깅 등)을 1~2년간 지속할 경우 훨씬 더 골밀도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정신적 증상 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저항운동도 불안, 우울, 삶의 질 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생각된다. 저항운동과 유산소 운동 모두 우울증 환자에서 우울감을 25~88%호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4. 기타 운동의 효과 Table2. Summary of ACSM/AHA physical activity recommendations for older adults92 Frequency moderate-intensity activities: accumulate at least 30 or up to 60(for greater benefit) minutes/day in bouts of at least 10min each to total 150 ~ 300 minutes/week Intensity on a scale of 0 to 10 for level of physical exertion, 5 to 6 for moderate-intensity and 7 to 8 for vigorous intensity